시설인이야기

용역사의 나부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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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yeinthesky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12회 등록일 03-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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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사의 나부리들 및 용역 communicator에 있는 사람들과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특성이 있다면,
시설인들이 떠나고 있으니까 시설인들을 회유하기 위한 방법으로 떠난 사람이
힘에 겨운 상황을 마치 시설이 타직종에 비해서 모든 면에서 월등한 것처럼
터무니 없는 궤변과 억측 및 존재하지 않는 가공의 인물을 등장 시켜서
그럴 듯하게 포장을 한다음 게시판에 허위 경험담과 신뢰성과 객관성이 전무한
말같지 않은 글들을 흩어 놓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사람의 글이라는 것이 다소의 주관성과 color가 띄는 것이 기사 및 언론,평론의
자유인데 미사여구니, 글이 길다느니, 풋사과 냄새가 난다느니...하며
자기 concept의 square(사각형)에 꼭 짜여진 틀에 맞춰서 글을 올려야만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자신의 느낌과 객관적인 공론성과 사실을 기반으로 올리는 것이 평론과 기사 및
사설 입니다.
전체적으로 주관성만 띈 글은 자서전이나 수필 등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할 것 입니다.

따라서,
여기 시삽의 게시판에 올리는 글들은 대체적으로,
주관적인 면과 객관성 및 공론화가 된 글과 사실적인 글들이 지배적인 것이리라
보며 글의 중요성은 내용에 있는 것이며
짧게 써라...길게 써라...하며 마치 유신정치에서의 칼을 디밀며 자신의
주관에 맞게 쓰라는 다분한 강요성이며 매우 위험한 발상의 논리이며
이것은 군주국가나 제국주의 및 공산주의 에서나 볼 수있는 전형적인
칼로 글을 쓰게하는 무식하고 폭압적인 논리와 사고의 유형들 입니다.

그러므로,
글을 잘 쓰던, 못 쓰던, 장서든, 단서든,...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토론과 공감과 설득력을 표현하며
제한적이지 않은 공간이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억측과 객관성을 벗어난 글이라면 몰라도
올라 온 글을 그냥 읽고 자신이 판단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라..저렇게 글을 써라...그런 논리는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며
초등생들에게도 맞지않는 저급한 논리 입니다...

어느 분인지를 전 잘 알고 있습니다.
글을 대충 읽어만 보아도 전개되는 내용만 봐도 잘 알 것 같습니다..
아무리 I.D를 바꿔가며 글을 올린다 해도 그 특유의 뉘앙스는 지울수가
없으며 시설인 분들과 틈만나면 이곳 게시판에서 싸우려 드는 그런 분이라는 것을...

인격적으로,
해당 사람의 신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향후에도 객관성이나 타인을 악평하는 행위 및 시설인을
회유 및 선동하는 행위의 글이 올라오면 반드시 신분을 제가 낱낱이
공개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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