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젊으신 young guns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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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yeinthesky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62회 등록일 03-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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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젊으신 young guns(20~30대 초반) 여러분............


시설 용역직에 재직하고 계신 젊으신 후배님들께 한 말씀만 드릴게 있어서
글을 올려 드립니다.

젊으신 나이에 이 계통으로 입문을 하신 상황이나 여부야 충분히 납득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 젊으셨을 때에 이직종을 떠나시는 것이 암울하고 음습한
현재의 상황을 벗어나게 해주며 확고한 미래로의 기반과 열매들을 맷게 할 것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정체성과 타성 및 mannerism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밖의 흐름과 감각에 무뎌지고
발전이 없는 유동성의 한계에 다다르는 인생을 살게 될 것 입니다.

이따금
소수의 분들은 마치 시설직이 타직종 보다도 월등 하거나 나은 것 처럼
포장 및 과대평가와 더불어 존재하지 않는 인물의 경험담을 fiction화를 시켜서
게재하는 감언이설과 회유하기 위한 수단으로 올려지는 것도 보아 왔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그러하지가 않다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 입니다.
건설계통도 물론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나 1군의 건설사나(단종은 제외)
종합 건설사의 경우에는 그래도 시설 용역직 보다는 훨씬 나은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지론 입니다.

또한,
공무원,공사,군무원,소방직,지방 국가직...등의 시험에도 노력을 기하시며
재학생이나 대졸 무직자를 구실로 도전을 포기 한다면
나머지의 난관이나 어떠한 형태의 장애물이 와도 돌파를 할 수가 없을 것 입니다.
존 더 젊으실 때에 미래를 향한 열정과 패기를 지니고 절차탁마의 자세로
노력을 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영원 무궁한 젊은 시간인 것 같지만,
본인의 경험상 시간은 금세 흘러서 30,40,됩니다.

젊으신 young guns 여러분!!!.....
떠나세요!!!....더 이상의 주저와 망설임과 갈등들은 여러분을
철저하게 삶을 구속하고 옭아 메어 올 것 입니다.

건강들 하시며.....건투와 건승 및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안녕히 계십시요........................................

................시설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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