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후 느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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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기술자의 퍼온글입니다.
저는 화확플랜트 건설 분야에서 한 8년쯤 종사한 사람 입니다.
제가 이업종에서 살려면 해외생활을 해야 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 더군요.
가족동반 없이 처자식 한국에 놓아두고 해외에서 그것도
중동의 바닷가 모래판 한가운데서 새벽부터 해지고 야근까지
하면서 모래바람 맞으며 생활을 한다는 것이 너무도 비참
하더군요.
마누라는 생과부 만드는 것이고
애들은 애비 없는 자식처럼 크게 되지요.
무엇보다 힘든것은 휴가때 들어오면 애들이 내곁에 오지를
않고 서먹서먹해 합니다.
이럴때는 가슴이 미어지는것 같고 여권 찢어 버리고
다시 해외현장으로 복귀를 하고 싶지가 않아요.
먹고 사는게 뭔지....
해외에서 눈물을 흘린적도 많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말 적어도 몇년 현장생활 하신 분은 다들
아실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려 2년전에 건설업을 그만두고
제조업과 내사업을 할려고 심적으로 엄청나게 고생을
하면서 견디어 왔습니다.
그 결실이 맺어져서 이제 제조업에서 종사를 하게 된지도
거의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저는 기계공학과 출신이고 건설업 전에 제조업에도 잠깐 있어
보아서 어느정도 적응 하는데는 도움이 되더군요.
앞으로는 제조업에서 직장생활을 좀더하고 사업을
할려고 합니다. 물론 제조업 이나 주유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말씀 드리고져 하는것은 무었이 되었든 간에
스스로들 열심히 노력들 하시기 바라며,
저의 경험을 비추어 후배님들에 감히 말씀을 드리면
건설업은 인간답게 살기는 어려우며, 자기 시간을
갖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
한살 이라도 젊었을때 달리 생각을 하시는것이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제넘은 이야기 같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저는 화확플랜트 건설 분야에서 한 8년쯤 종사한 사람 입니다.
제가 이업종에서 살려면 해외생활을 해야 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 더군요.
가족동반 없이 처자식 한국에 놓아두고 해외에서 그것도
중동의 바닷가 모래판 한가운데서 새벽부터 해지고 야근까지
하면서 모래바람 맞으며 생활을 한다는 것이 너무도 비참
하더군요.
마누라는 생과부 만드는 것이고
애들은 애비 없는 자식처럼 크게 되지요.
무엇보다 힘든것은 휴가때 들어오면 애들이 내곁에 오지를
않고 서먹서먹해 합니다.
이럴때는 가슴이 미어지는것 같고 여권 찢어 버리고
다시 해외현장으로 복귀를 하고 싶지가 않아요.
먹고 사는게 뭔지....
해외에서 눈물을 흘린적도 많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말 적어도 몇년 현장생활 하신 분은 다들
아실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려 2년전에 건설업을 그만두고
제조업과 내사업을 할려고 심적으로 엄청나게 고생을
하면서 견디어 왔습니다.
그 결실이 맺어져서 이제 제조업에서 종사를 하게 된지도
거의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저는 기계공학과 출신이고 건설업 전에 제조업에도 잠깐 있어
보아서 어느정도 적응 하는데는 도움이 되더군요.
앞으로는 제조업에서 직장생활을 좀더하고 사업을
할려고 합니다. 물론 제조업 이나 주유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말씀 드리고져 하는것은 무었이 되었든 간에
스스로들 열심히 노력들 하시기 바라며,
저의 경험을 비추어 후배님들에 감히 말씀을 드리면
건설업은 인간답게 살기는 어려우며, 자기 시간을
갖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
한살 이라도 젊었을때 달리 생각을 하시는것이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제넘은 이야기 같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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