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면접시 확인사항 (꼭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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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kk44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56회 등록일 0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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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이 아닌 어떤 회사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2~3개월 후에 상황봐서 월급 올려주겠다 하는곳은 100% 거짓말입니다.
절대 안올려 줍니다. 완전히 보따리 장사하는 구멍가게 입니다.
회사가 제대로 된 회사라면 임금,직급,복리후생의 체계가 분명히 잡혀 있어야 합니다.

체계가 잡힌 회사라면 수습기간 동안은 정직원 되기전의 몇 %를 준다는 회사내규가 있습니다.
큰 기업일 경우 노사합의로 정하게 되죠.
연봉제 라고 해놓고 밥도 안주고 자기돈주고 사먹어야 하는회사,
월급제 라고 해놓고 퇴직금 주기전에 내보내는 회사, 이건 엉터리 업체들 입니다.

토요일 근무시간 명확히 말하지 않는회사 등은 조심 해야 됩니다.
면접을 보기전에 본인이 얼마 받기를 원하는지 생각을 충분히 해야 겠죠.

월급제일 경우 연월차 수당이 있는지,법정퇴직금이 별도인지,중식제공여부,
토요격주 휴무여부,토요일 퇴근시간 등을 귀찮을 정도로 충분히 물어보세요.
4대보험 가입여부 등
연봉제의 개념도 모른는 영세업자가 연봉이 어떻구 저떻구 말하는꼴 보면 참 어이가
없어서...



고용주의 질문중에

그전 회사에서 얼마 받았어요?
: 이말에는 함정이 있으며 이곳에 와도 그 정도 수준 밖에 안 준다는 뜻 입니다.
약간 부풀려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식제공,연월차 수당, 법정 퇴직금은 별도 였다고 말해야 되겠죠.

얼마 받기를 희망합니까?
: 연봉 얼마 (식대포함,연월차수당 포함,법정퇴직금 포함해서 아니면 별도일 경우 얼마)
월급제 일 경우도 마찬가지.

암튼 급여 협상은 그 회사의 근로조건,근로시간,복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말할것.
대기업,상장회사인 경우는 상관없슴. 체계가 잡혀 있으므로.
섣불리 말을 너무 앞세우면 결국은 본인이 손해임.

예를들어 토요일날 당연히 오전 근무만 하는걸로 알고 입사했는데,
오후 늦게 까지 일한다면 임금을 그만큼 더 받아야 겠죠.
그런데 급여를 이미 책정하고 들어 갔으므로 그건 다시 재협상이 안됩니다.

소규모 영세업체들은 연월차 휴가,수당이 없는 회사가 거의 대부분임.
토요일도 오후까지 일하는 업체가 대부분임.
종업원수 5인 미만의 회사는 법정 퇴직금도 없으니 이점 유의 바람.
급여는 최후의 순간에 말하던지 아니면 집에가서 생각해 보고 전화로 다시 통보해 주겠다고하고 말할 필요 있슴.

다시한번 강조 :
급여협상은 그 회사의 근로조건, 근로시간, 복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말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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