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40세전후 시설관리직에 대한 고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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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eoul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935회 등록일 19-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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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40대초까지는 시설관리직업을 택한 분들이 자의나 타의에 의한 개인판단으로 이직을하는 경우가 있는데~
불특정한 용역관리나 부동산꾼들이 개입하여 매매된경우 외에는 한곳에서 본인의 계발을 하는것이 소확행이 된다는 것을 주변 여러 경력자분들과 퇴직자분의 고견이 대동소이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최근 본인이 근무하는 곳에 장래가 촉망되는 공고출신한분이 지원하여 사업소책임자들이 이사람을 자격공부시키고 2개이상의 자격취득 후 사이버대학등의 학사학위가지 딸수 있도록 염두에 두었지만~ 이분이 말도 없이 안나온 상황이 생겨~ 또 다시 실망감을 안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1976년부터 시설관리직업을 갖고있습니다.
중간 대기업체와 공공기관에 합격하여 수년간 꿈에부푼경험도 했지만 너무 욕심을 내어 사직~ 다시 시설관리를 하게 되었던 것.
40세전후 나이대는 아직 충분히 일어설수 있다는 겁니다.
노력해서 안되면 그동안의 노력이 시설관리직에도 통하기 마련~ 관리자로도 스카웃 될 소지가 있다는 것.

시설써비스종류는 초봉이 200~270만원사이로 출발하지만 타 직종대비 고시공비도 가능한 시간을 낼수 있다는 것. 자기계발도 충분히 할 시간이 되면서 건강관리( 헬스, 산악구보, 마라톤, 싸이클, 수영등~) 또한 가능한 직업인 것이죠~
시간은 금이다~ 금같은 시간을 많이 낼수 있다는 것이 500~1000만원 더 받을수 있는 고급직업보다 오히려 더 큰 기회가 있다는 겁니다. 이것도 저것도 다 안되고 나이50세 넘었다 쳐도~ 건강한 몸뚱아리가 남아있다는 것이죠~

공부할 기회를 놓쳤다고 자학하는 시설인들이 더러 있는데요~ 그렇치 않은분들이 더 많아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본인빌딩 전기기사 아무개는 맞은편 구청으로 점심먹으러 다니다가 구청6급여직원과 눈이맞춰지며 결혼~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또한 20여년동안 공채합격한 직원들 (한국통신4명/지하철공사5명/공무원2명/대기업합격 LG1명 삼성2명/ 공공기관 직영직 합격4명 등 )매년 1명꼴로 자기계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는 것이죠~
시설관리직을 저평가하면 안된다는 것. 현실은 누워침b기가 된다는 것. 이것이 팩트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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