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해 주실분을 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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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무슨 문제를 해결해 드릴수 있어서 답글을 쓴건 아니구요.
저도 요즘 때인 월급을 받으러 여기저기 알아보다 알게된 지식입니다.
그러니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우선 관할 노동청에 신고를 하셨다면 사장은 신고한지 2달안에 밀린 퇴직금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를 어길시 형사 고발됩니다. 형사 고발이 되어도 밀린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사장이 지급해야할 금액의 10퍼센트만 벌금으로 물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까지 되면 결국엔 민사로 넘어가는데요. 민사로 넘어가면 언제 받을수 있을지는 알수가 없게 된다고 합니다. 재판기간도 길고 대부분 여기서 포기한다고 하죠...
법이란게 원래 있는놈들한텐 방패죠. 아무튼 힘내시고 끝까지 해보세요.
=============== 원본 글입니다. ===============
.. .. 퇴직금 문제입니다.
저 외의 시설관리직과 미화원등 많은 분들의 퇴직금(6000만원)이 걸린일입니다.
2000년도에 빌딩이 다른곳에 팔렸읍니다.
이전에 근무하던 용역업체는 1년후에 2001년도에 다른곳에 넘어갔구요..
문제는 그 용역업체가 응당 해결해 줘야할 퇴직금을 아직까지 해결해주지않고있읍니다.
처음엔 기다리라는 말에(사장과 부장이란 분과 우리쪽 근무하시던 분과의약간의 친분때문에) 용역 업체 변경후 근 6개월 가량을 기다렸읍니다.
그래도 해결해 주지 않자 노동부에 제소했구요..
그 사장은 노동부에 불려 와선 각서 한장 써주고는 그냥 그대로 잘먹 잘 살더군요..
노동부에선 더 이상 나 몰라라하고..
미치겠읍니다.
법에 문외한이다 보니..
마음은 당연히 받아야 하는건데 방법은 없으니..
그 사이에 우린 뭐했냐구요..?
노동부에 제소하고 결과 나오고(우린 제소하면 알아서 다 해결해 주는 줄알았읍니다.) 사장이 언제까지 주겠다는 각서 한장 써 줄때
아!!받을수 있겠구나..
기다렸읍니다.
그 날이 되자 말도 없고 여전히 기다리라는 말뿐..
그래서 빌딩을 매입한 곳의 법무팀에 조언을 구해서(다행히 한분이알아서 처리해 준다길래)각종 서류를 넘겨 줬읍니다..
근데 그넘이 진행비라고 던 300만원을 받아먹고 회사에 사표..(그 사이에 회사 공금도 꿀꺽했더군요..)
그넘 엄마가 회사에 일한 관계로 다행히 돈은 회수 했지만..
배신감에 치를 떨었죠..
지금은 다른 분들이 그돈을 포기한 상태랍니다/
님들아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그 회사엔 이미 다른 가압류가 2건더 걸려 있는 상태라..
회사 상대로 민사 소송을 벌인다면 아마 받긴 어려울거 같긴하지만 그 사장넘은 꼭 처 넣고 싶어 형사건으로라도 고발이라도 하고 싶군요..
그 사장넘 가진돈은 많다고 하더군요..
근데 법인 회사 상대로 돈을 받아야 한다지요..?
제가 무슨 문제를 해결해 드릴수 있어서 답글을 쓴건 아니구요.
저도 요즘 때인 월급을 받으러 여기저기 알아보다 알게된 지식입니다.
그러니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우선 관할 노동청에 신고를 하셨다면 사장은 신고한지 2달안에 밀린 퇴직금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를 어길시 형사 고발됩니다. 형사 고발이 되어도 밀린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사장이 지급해야할 금액의 10퍼센트만 벌금으로 물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까지 되면 결국엔 민사로 넘어가는데요. 민사로 넘어가면 언제 받을수 있을지는 알수가 없게 된다고 합니다. 재판기간도 길고 대부분 여기서 포기한다고 하죠...
법이란게 원래 있는놈들한텐 방패죠. 아무튼 힘내시고 끝까지 해보세요.
=============== 원본 글입니다. ===============
.. .. 퇴직금 문제입니다.
저 외의 시설관리직과 미화원등 많은 분들의 퇴직금(6000만원)이 걸린일입니다.
2000년도에 빌딩이 다른곳에 팔렸읍니다.
이전에 근무하던 용역업체는 1년후에 2001년도에 다른곳에 넘어갔구요..
문제는 그 용역업체가 응당 해결해 줘야할 퇴직금을 아직까지 해결해주지않고있읍니다.
처음엔 기다리라는 말에(사장과 부장이란 분과 우리쪽 근무하시던 분과의약간의 친분때문에) 용역 업체 변경후 근 6개월 가량을 기다렸읍니다.
그래도 해결해 주지 않자 노동부에 제소했구요..
그 사장은 노동부에 불려 와선 각서 한장 써주고는 그냥 그대로 잘먹 잘 살더군요..
노동부에선 더 이상 나 몰라라하고..
미치겠읍니다.
법에 문외한이다 보니..
마음은 당연히 받아야 하는건데 방법은 없으니..
그 사이에 우린 뭐했냐구요..?
노동부에 제소하고 결과 나오고(우린 제소하면 알아서 다 해결해 주는 줄알았읍니다.) 사장이 언제까지 주겠다는 각서 한장 써 줄때
아!!받을수 있겠구나..
기다렸읍니다.
그 날이 되자 말도 없고 여전히 기다리라는 말뿐..
그래서 빌딩을 매입한 곳의 법무팀에 조언을 구해서(다행히 한분이알아서 처리해 준다길래)각종 서류를 넘겨 줬읍니다..
근데 그넘이 진행비라고 던 300만원을 받아먹고 회사에 사표..(그 사이에 회사 공금도 꿀꺽했더군요..)
그넘 엄마가 회사에 일한 관계로 다행히 돈은 회수 했지만..
배신감에 치를 떨었죠..
지금은 다른 분들이 그돈을 포기한 상태랍니다/
님들아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그 회사엔 이미 다른 가압류가 2건더 걸려 있는 상태라..
회사 상대로 민사 소송을 벌인다면 아마 받긴 어려울거 같긴하지만 그 사장넘은 꼭 처 넣고 싶어 형사건으로라도 고발이라도 하고 싶군요..
그 사장넘 가진돈은 많다고 하더군요..
근데 법인 회사 상대로 돈을 받아야 한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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