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배아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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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uly2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92회 등록일 03-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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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보니 무척이나 어이없고 (그 사람이 악한이므로) 원망스럽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세상이 다 그런겁니다.. 꼭 실력이있어야 성공하는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쑥맥처럼 정직하게만 사는사람들이 피해보는 세상이죠 기술있으면 머합니까

어차피 남의 밑에있을건데요.. 정말 기술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개인업을 하시든가 그렇게

해보세요 시설관리나 대행업체에서 일하면서 저녁에 알바하면서 월400정도(월급포함) 버는

사람들주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작업들은 다들 전기에 기본이 되는것들인데 현장경력

좀있는사람들이면 다하는것들이죠 그리고 시설관리에서 실력발휘하기 어려울거에요..^






=============== 원본 글입니다. ===============
모 호텔에서 아파트형 공장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나름대로 기술적인 부분에서 자신있어 하지만 직장을 옮기는건 그리 쉽지가 않더군요.
기술직이라는 것이 자기 개발 없이는 세상에 대한 원망이 있을 쁜이구요.

전기기사 자격증을 가지고도 간선 작업도 못하고 활선 작업은 업두도 못내고.
회로도도 보면서 이해도 못하고 ......
전자 개폐기, 과전류 계전기. 홀더 결선, 누전 작업, 정전 복구 작업, mcc판넬 구성등 기타 등을 못하는 그런분들을 간혹 만나게 됩니다.

스스로 잘난척 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 나름대로 이것은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몇자 올립니다.
분명히 비웃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는 분도 있겠지요.

앞으로가 걱정이 되는 군요.
자격증은 있지만 능력이 부족한 분이 있으므로 전기 자격증이 무용지물이 되는 날이 멀지 않기에요.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중요한 것은 연봉 3000만원은 시설직에서 꿈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기술도 없고 말만 그럴듯 하게 하는 사람이 연봉 3000으로 이직을 하더군요.
저는 웃음만 나오네요.
물론 그럴듯한 자격증도 없는 사람이고요.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기술자(쟁이) 입장으로 참으로 간사하고 악한 사람이라는 거.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웃음이 나와요.

많은것을 부정적으로 본다면 답은 없네요.
기술직 다들 미래가 없다고 하죠.
맞는 말이라 생각하지만 삶이 알고보면 재미 있잔아요.

긍정적인 사고로 세상을 한번 바라 보지요.
어쩌면 당신에게도 그런 재미난 일이 있을지도요.

복권 방구 뀌는 소리 한번 했어요.
하지만 거짓말은 아니고요. 현재 저에 옆에서 일어나는 일을 몇저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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