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아~~~불쌍한시설인에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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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playergu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25회 등록일 03-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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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직장월급하고 지금월급하고 비교를 하면 별차이도 없는 우리에 현실입니다.
죽어라구...사명을 갖고 열심히 일했보지만 돌아오는것은 용역회사에 돈벌어주는것(잘알지못하는 이야기지만 제가 듣기로는 용역회사에 한사람당 거의 40만원~50만원정도 한달에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지만 일년이면 휴~~~얼마야....) 남는것은
참담한 기분뿐이더라구여...(시설인끼리 단합을 해서 용역을 아예 없애버리거나 시설인에 자부심을 가지고 최소 월급이 1800만원이하이면 아예쳐다보지두 않는것입니다.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고 제생각입니다....시설인에 단합이 잘되지않아서 갈수록 능력은 뛰어난 사람들이 월급두 작아진다고 생각됩니다..뭉쳐야 된다고 생각되지만.......)
여러분들 저희 시설인이 좀더 월급두 많이 받고 사회 한분야에 인정을 받는 방법이 없을까요? 시설인에 몸값을 올리는 획기적인 방법이 없을까요? 앞으로 갈수록 저희 시설인에 입지는 좁아지고 있지만................휴~~~~~~~~~~~한숨밖에 나오지 않네여)
그래서 결국은 더 나이들기전에 좀더 안정된 직장을 구하기 위해 오늘도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이 안타까운 현실에 저에 짧은 소견이지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 넋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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