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으로 살아간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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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설인으로 살아온게 3년 ....
아주 짧은 경력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설밥을 1년만 먹어도 웬만한 기술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되어 진다.
굳이 1년이 아니더라도 6개월이든 3개월이든 시설바닥의 기술이란게 한계가 있어
단순기능을 요하는 직업인지라 굳이 중급이나 고급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초보자가 용역업체에 1개월이 지나면 업무가 파악되고 지하실에서 잠자는것부터 시작해서
탁구치는 것 윗대가리들 눈치보는 것 기타 등등이 파악이 완전히 된다고 보여진다.
나도 처음에 시설일을 하면서 자타 엔지니어라 생각하며 일을 하였지만 주변의 시선과 생각은 우리를 엔지니어가 아닌 시다바리 또는 잡부 지하실바퀴벌레로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을 하면서 직업에 대한 회의와 자괴감에 빠져 고민을 하기도 하였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시설일을 하기전에 인테리어 디자인공부를 할때
과정을 계속 진행해 나갔으면 지금쯤 이런 빌어먹을 생각을 하지는 않을텐데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나같은 경우는 주위분들의 권유로 전기를 배우라고 해서 전기와 인연을 맺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늙어서도 기술이 있으면 굶지는 않는다는 말에
그렇게 믿고 기술을 배웠다.
졸업하고 나서 처음 전기일을 한게 전기공사업체에 취직해서 전기공사를 하게 되었다.
육체적으로 일은 힘들었지만 일을 다양하게 배운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시설만 한 사람보다 전기공사에 관해서는 자신이 있었다.
시간관계상 오늘은 이만 적어야 겠다.
아주 짧은 경력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설밥을 1년만 먹어도 웬만한 기술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되어 진다.
굳이 1년이 아니더라도 6개월이든 3개월이든 시설바닥의 기술이란게 한계가 있어
단순기능을 요하는 직업인지라 굳이 중급이나 고급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초보자가 용역업체에 1개월이 지나면 업무가 파악되고 지하실에서 잠자는것부터 시작해서
탁구치는 것 윗대가리들 눈치보는 것 기타 등등이 파악이 완전히 된다고 보여진다.
나도 처음에 시설일을 하면서 자타 엔지니어라 생각하며 일을 하였지만 주변의 시선과 생각은 우리를 엔지니어가 아닌 시다바리 또는 잡부 지하실바퀴벌레로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을 하면서 직업에 대한 회의와 자괴감에 빠져 고민을 하기도 하였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시설일을 하기전에 인테리어 디자인공부를 할때
과정을 계속 진행해 나갔으면 지금쯤 이런 빌어먹을 생각을 하지는 않을텐데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나같은 경우는 주위분들의 권유로 전기를 배우라고 해서 전기와 인연을 맺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늙어서도 기술이 있으면 굶지는 않는다는 말에
그렇게 믿고 기술을 배웠다.
졸업하고 나서 처음 전기일을 한게 전기공사업체에 취직해서 전기공사를 하게 되었다.
육체적으로 일은 힘들었지만 일을 다양하게 배운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시설만 한 사람보다 전기공사에 관해서는 자신이 있었다.
시간관계상 오늘은 이만 적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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