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고생많이 하십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dsijp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66회 등록일 03-12-24 00:00

본문

저두 동감합니다.
수년을 다녀도 변함없는 임금과 대우에서 어떻한 이가 일할 맞 나겠습니까?
또한 동료애는 간데없고 서로 욕하는 직장환경을 만들고 있는 그런분위기,
서로 이간질을 부추기도 하지요.
제 경험을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두 몇년(5년)전만해두 용역회사에서 근무하며 부당한 대우와 저임금으로
하루 하루 보내며 직장 생활을 했지요! 이렇게 생활하다가는 우리식구 길거리에 나안을것
갖해 나름대로 준비를 했습니다. 부담스런 생활비에서
무리하게 학원을 등록하고 일단 자격증을 갖추기로 했지요! 나자신을 포장이 필요했고
열심히 해서 남들가지고 있을만큼 준비하고 부터 인터넷등을 활용하여 직장을 수소문
했지요. 먼저 직영, 공사, 공단등 많은것들을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수집할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용역회사에서는 꿈꿀수 없는 대우와 임금을 받고 나름대로 직장생활 하고있습니다. 용기를 같고 나름대로 출구를 찾는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주 직장을 옴기는 것은 지양해야 할것 같습니다,
본의아니게 직장을 옴길수박에 없는 환경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대도록
한곳에서 경력을 많이 쌓으는것이 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