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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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    댓글 0건 조회 708회 등록일 0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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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글 뼈져리게 공감합니다.
죄라고는 돈 적게 주는 직업 택한 죄 뿐인데.
힘들어 하는 글 읽으니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그러나 참고 견디십시요, 언젠가는 방법이 나타납니다.
저도 밥벌이가 안되, 쉬는날 다른 일 따라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좋은기회를
잡기위해 항상 정보 수집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기회를
기다렸습니다. 재수가 좋은지 쥐구멍에 해가뜨드라구요.

절대로 정보수집에 뒤쳐지면 안됩니다. 저의 경험상 이것은 철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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