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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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bluemind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94회 등록일 04-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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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인에 종사하면서 한번도 신세타령 안해 본 사람은 없을거라 보여집니다.
저도 또한 막상 혼자있을때,잠자리에 들때,특히 음악을 들으며 누워있자면,이런저런생각에
잠못뜨는 밤도 많습니다.
항상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보려하지만,막상 현실의 벽은 저를 외면하는것같고,그 벽이 왜 생겨야하는지 스스로 자문하기도 합니다.
이런 잔생각이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고,그 노력이 현실에 조금씩 다가올때는,아무런 삶에 영향을 미칠것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지만,우리가 생각하는 의지와 노력에 반대방향으로 향할때는 오히려 삶을 더욱 지탱하기 힘들게 만들곤 하죠.
용역이 오히려 힘이들지 않나요.님께서는 직영이 더 힘들다는 느낌이 글속에 나타나있는것 같습니다.
힘내시구요.적어도 이 나라가 멸망할때까지 시설인의 처우가 개선 되겠죠.
나폴레옹 보나파F� 이런 말을 했답니다.
내 비장의 무기는 이 손안에 있다.그것은 희망이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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