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의 올바른 대우는 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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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며칠전에 면접을 보러갔는데,뭐 이런데도 있구나,그러니
우리 노력하는 시설인들은 경력이 많든,적든,학벌이 좋든 나쁘든
실력이 좋건 안좋건,항상 열악한 근무조건에,결혼해서 더욱 살림살이
빠듯한데,연봉 2000 넘게 주는 용역들은 없고,모든게 최적상태의 근무조건이라(정규직)
싶으면,빗방울이 돌멩이 부수는것보단 힘들고,1년단위로 계약을 연장하면서,살아가야 하는
인생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어디 용역업체라고 말씀드리긴 힘들고 제가 겪은 면접에 대해서 얘기할까 합니다.
먼저 여러가지 저한테 질문하면서,나름대로 답변을 잘해서 1차적으로 합격이라 싶었죠
항상 그다음이 문제인데,우리 시설인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급여문제에서,열이 받았죠
우선 월급은 110만원 준다고 하더이다.그 다음에 이어지는 말에 정이 뚝 떨어지더군요.
110만원에 식대포함,월차비 포함이라고 그러더군요.그 다음 보너스 문제는 400 퍼센트 준다고 하면서,우선 님께서 작년 12월에 들어오지 않아서,올 3월달을 포함한 6,9달치는 받을수 없다고 하면서 올 12월에 받는다는군요.그게 무슨 보너슨지 연말 망년회 회비인지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면접관을 바라보고 있는데,3개월은 수습기간,각서작성에 이것저것....
그래서 당장 내일이라도 나올수 있냐고하면서 물어보는데,저도 모르게 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그러면 다른사람면접도 봐야하니 3일내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면서 돌려보내더군요.
회사를 나오면서 제가 네 가 아닌 아니요 라고 대답하지 못한 제 자신에 화 가나고,이보다 더욱 열악한 환경과 대우를 받고 생활하시는 시설인분들이 생각이나니,제 자신이 배부른 행동은 한것은 아닌지,아님 수동적인 대처보다 적극적인 답변과 입장을 말해야 했어야됐는데라는 후회가 들더군요
오늘부로 3일이 지났습니다.전화가 왔을지도 모르지만,제가 받지 않았습니다.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라는 영화제목처럼 우리 시설인들은 언제 이렇게 될까요
우리 노력하는 시설인들은 경력이 많든,적든,학벌이 좋든 나쁘든
실력이 좋건 안좋건,항상 열악한 근무조건에,결혼해서 더욱 살림살이
빠듯한데,연봉 2000 넘게 주는 용역들은 없고,모든게 최적상태의 근무조건이라(정규직)
싶으면,빗방울이 돌멩이 부수는것보단 힘들고,1년단위로 계약을 연장하면서,살아가야 하는
인생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어디 용역업체라고 말씀드리긴 힘들고 제가 겪은 면접에 대해서 얘기할까 합니다.
먼저 여러가지 저한테 질문하면서,나름대로 답변을 잘해서 1차적으로 합격이라 싶었죠
항상 그다음이 문제인데,우리 시설인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급여문제에서,열이 받았죠
우선 월급은 110만원 준다고 하더이다.그 다음에 이어지는 말에 정이 뚝 떨어지더군요.
110만원에 식대포함,월차비 포함이라고 그러더군요.그 다음 보너스 문제는 400 퍼센트 준다고 하면서,우선 님께서 작년 12월에 들어오지 않아서,올 3월달을 포함한 6,9달치는 받을수 없다고 하면서 올 12월에 받는다는군요.그게 무슨 보너슨지 연말 망년회 회비인지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면접관을 바라보고 있는데,3개월은 수습기간,각서작성에 이것저것....
그래서 당장 내일이라도 나올수 있냐고하면서 물어보는데,저도 모르게 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그러면 다른사람면접도 봐야하니 3일내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면서 돌려보내더군요.
회사를 나오면서 제가 네 가 아닌 아니요 라고 대답하지 못한 제 자신에 화 가나고,이보다 더욱 열악한 환경과 대우를 받고 생활하시는 시설인분들이 생각이나니,제 자신이 배부른 행동은 한것은 아닌지,아님 수동적인 대처보다 적극적인 답변과 입장을 말해야 했어야됐는데라는 후회가 들더군요
오늘부로 3일이 지났습니다.전화가 왔을지도 모르지만,제가 받지 않았습니다.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라는 영화제목처럼 우리 시설인들은 언제 이렇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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