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용역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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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인가? 98년인가? 지금은 망한 xx백화점에서 근무를 한적이 있었죠.(지금 생각을 해보니 아마도 영삼이 아들이 나라 경제를 거들먹거린 해 였으니 98년이겠군요.) 그때부터 시설 쪽 월급이 깎였습니다. 제가 95년도에 1600정도였으니 무지 많이 깎인거죠.(그때 받은 돈이 78만원인가? 보너스 400%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xx회사가 왜 쓰레기 같은 회사냐면., 월급을 적게 주어서가 아니라 우리같은 용역인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점에서 쓰레기라는 거죠.
회사를 들어가면 보너스를 보통 3개월이 지나면 주는 것이 용역회사의 관습이였습니다. 헌데 여긴 6개월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보너스를 받기위해선 10일인가?가 필요했는데 그들은 얄짤없이 못 준다고 하더군요. 그때 소장도 주임도 아무런 힘이 없는 존재들이였습니다.
어떤 친구는 하루인가? 날 수가 모자랐는데 역시 보너스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것보다 더 웃긴건 회사에 동료들이 그만두면 퇴직일을 늦게 신고하여 월급은 월급데로 받아먹었던거죠. 그리곤 사람은 늦게 뽑고., 남아 있는 사람들만 고생을 했죠.(그러나 거기서도 무뇌충들이 많아 지들 권익엔 신경을 안쓰더군요. 오로지 형님 또는 아우 같은 정으로 이끄는 구현 사회에 동참이라도 하듯 주임과 짜짝꿍 하며 키득 거리는 걸 보니 열이 받기도 했답니다.) 이 얘긴 무슨 말이냐면 갑측에선 우리의 보너스가 지급이 되는데.., 그 돈을 을측에서 받아먹곤 못 준다는 거죠. 즉 우리의 인권비를 우리완 아무런 상관이 없이 그들이 만든 강제적 노동 계약서에 의해 떼인거죠. 사실 전 억울해서 울었습니다. 그때 처럼 제인생이 이렇게 까지 비참할 줄 몰랐던 거죠.
아직도 xx회사이라면 이가 갈립니다.
뼈속에 사무친 한으로 남아 어떻게 씹어 먹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요. (여담이지만 웬만해선 xx회사에 안들어 가는 것이 옳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갑측이 을측에 지불 하는 돈은., 그러니깐 을측이 우리 인권비를 따먹는 것이 1/3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웃긴건 갑측 얘들이 자꾸 용역으로 계약 하려는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째가 귀찮아서랍니다. 즉 사고라도 나면 신경이 많이 쓰인다는 거죠. 용역이 그것을 대행 해주니 더더욱 바랄 나위가 없죠. 두번째로는 회사에서 늙다리 너구리 같은 새끼들 정년 퇴직해서 노니깐 그럴바엔 그동안 회사에 근무한 공로를 인정해서 용역을 차리면 맡겨주는 겁니다. 인권비나 떼어먹고 살아가라고.,
그러니깐 우리들을 엄밀히 말하자면 인권 노예라는 거죠.
지금이 조선 봉건시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가 식민지배를 받아 살아가는 것도 아닌데.,
그런데 그 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다는 겁니다. 21세기인 지금에서도요.
이 비참한 심정을 과연 민노당이 권영길씨가 알까요?
서울대를 나와서 서울신문에 제직하다가 유학까지 같다오고, 한국통신인가? 노조위원장을
하신분이 이런 처참한 현실을 알까요?
여러분의 자식도 혹시 시설 용역직을 하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단지 자식까지도 대를 이어 이런 비참한 생활을 연명케 할 것이냐는 여러분에게 달린 겁니다.
우리가 그 많던 저항의 역사를 가진 것은 자식 새끼들을 지옥같은 생활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젠 일어설 때가 되었습니다.
xx회사가 왜 쓰레기 같은 회사냐면., 월급을 적게 주어서가 아니라 우리같은 용역인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점에서 쓰레기라는 거죠.
회사를 들어가면 보너스를 보통 3개월이 지나면 주는 것이 용역회사의 관습이였습니다. 헌데 여긴 6개월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보너스를 받기위해선 10일인가?가 필요했는데 그들은 얄짤없이 못 준다고 하더군요. 그때 소장도 주임도 아무런 힘이 없는 존재들이였습니다.
어떤 친구는 하루인가? 날 수가 모자랐는데 역시 보너스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것보다 더 웃긴건 회사에 동료들이 그만두면 퇴직일을 늦게 신고하여 월급은 월급데로 받아먹었던거죠. 그리곤 사람은 늦게 뽑고., 남아 있는 사람들만 고생을 했죠.(그러나 거기서도 무뇌충들이 많아 지들 권익엔 신경을 안쓰더군요. 오로지 형님 또는 아우 같은 정으로 이끄는 구현 사회에 동참이라도 하듯 주임과 짜짝꿍 하며 키득 거리는 걸 보니 열이 받기도 했답니다.) 이 얘긴 무슨 말이냐면 갑측에선 우리의 보너스가 지급이 되는데.., 그 돈을 을측에서 받아먹곤 못 준다는 거죠. 즉 우리의 인권비를 우리완 아무런 상관이 없이 그들이 만든 강제적 노동 계약서에 의해 떼인거죠. 사실 전 억울해서 울었습니다. 그때 처럼 제인생이 이렇게 까지 비참할 줄 몰랐던 거죠.
아직도 xx회사이라면 이가 갈립니다.
뼈속에 사무친 한으로 남아 어떻게 씹어 먹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요. (여담이지만 웬만해선 xx회사에 안들어 가는 것이 옳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갑측이 을측에 지불 하는 돈은., 그러니깐 을측이 우리 인권비를 따먹는 것이 1/3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웃긴건 갑측 얘들이 자꾸 용역으로 계약 하려는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째가 귀찮아서랍니다. 즉 사고라도 나면 신경이 많이 쓰인다는 거죠. 용역이 그것을 대행 해주니 더더욱 바랄 나위가 없죠. 두번째로는 회사에서 늙다리 너구리 같은 새끼들 정년 퇴직해서 노니깐 그럴바엔 그동안 회사에 근무한 공로를 인정해서 용역을 차리면 맡겨주는 겁니다. 인권비나 떼어먹고 살아가라고.,
그러니깐 우리들을 엄밀히 말하자면 인권 노예라는 거죠.
지금이 조선 봉건시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가 식민지배를 받아 살아가는 것도 아닌데.,
그런데 그 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다는 겁니다. 21세기인 지금에서도요.
이 비참한 심정을 과연 민노당이 권영길씨가 알까요?
서울대를 나와서 서울신문에 제직하다가 유학까지 같다오고, 한국통신인가? 노조위원장을
하신분이 이런 처참한 현실을 알까요?
여러분의 자식도 혹시 시설 용역직을 하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단지 자식까지도 대를 이어 이런 비참한 생활을 연명케 할 것이냐는 여러분에게 달린 겁니다.
우리가 그 많던 저항의 역사를 가진 것은 자식 새끼들을 지옥같은 생활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젠 일어설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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