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ㅋㅋ .. 할말을 잊게 만드는 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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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hanghae7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37회 등록일 04-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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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젊은이들.. 순도90%이상 님이 말한 부류죠..
인정합니다. 저도 3년째접어들고있습니다... 결혼? ㅋㅋ 못하더군요..why? 돈이없으니깐
why? 시설관리일하는사람보다 적게버는사람 지천에 널렸습니다. 물론 젊은이들중에..
그건 안모으니깐 그렇죠? 제가 봐도.. 버는것에비해 저축하는 비율이 시설젊은이들은 적습니다.
하지만 안드런사람도 분명있습니다. 밑에 공무원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폄하하신발언에 대해 또 몇자적어봅니다...

노량진에서 10시간??? 님은 그사람들이 10시간 다 공부하시는줄아시죠??
절대 아닙니다. 술마시러다니고.. 물론 열심히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다수가 그렇다고합니다.
이건 제 후배가 거기있었기에 들은 말입니다.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대가가 있기마련입니다.

하루에 3시간을 하던 2시간을 하던 얼만큼 열심히 하느냐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님께서 공무원시험 준비를 해보시고 시험을 1번쯤 치뤄 봤다면 분명 이런말 못남기죠..

끝으로 시설에 계신 젊은이들이여.. 자기 자신의 내세울수 있는것 어떤것이는 하나쯤은 계발합시다.

지금 이순간에도 열심히 지하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시설인 여러분 안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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