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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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를 하고 계신 수많은 관계자 여러분..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까닭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 글을 읽어보면 정말 섬뜩하군여... 여러분 왜 자기자신을 폄하하고 세상을 삐뚤어진 눈
으로 바라봅니까? 어차피 자본주의 사회의 근본을 이루는 것은 자유와 무한경쟁 아닙니까? 여러분은 사회에 진출하기전에 이미 여러분의 자유에 따라 시설관리라는 직업을 선택했고 지금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겁니다...여기에 보면 어디에 누구는 년봉이 얼마니...성과급이 얼마니...하고 불평불만이 광장히 많은 것 같은데 그럼 돈 많이 받는 직종으로 이직 하세요...어차피 직업선택은 자유닌까요...여러분이 입사할 당시에 시설관리직종이 뭐하는 일인지... 앞으로의 비젼은 있는지...년봉은 대략 얼마나 대고 앞으로 자기가 계속 이 직종에 종사하였을 경우에 과연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이 모든걸 따지고 여기에 입사한거 아닙니까? 물론 게중에 너무 철이없고 나이가 어려서 이런 저런걸 재지 못하고 입사한 분들도 계실겁니다...그런분들도 한 일년만 지나면 이 직업이 어떤 것이라는 건 다 알게 되는데..왜 그때 딴 직업을 찿지 않고 머물러 계셨습니까? 제 생각에는 아마 이쪽일이 보수는 적더라도 일이 편하고 자유시간이 많으니깐 아마 딴 직업을 찾지 않았을 겁니다...아마 정신없이 놀았겠지요....ㅎㅎㅎ
근데 막상 나이가 서른에 가까워지고 결혼은 해야하고 발등에 막상 불이 떨어지닌깐 이 직업에 바친 청춘이 아깝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막상 나가서 이 일 말고 다른 직업에 종사하실 수 있을꺼 같습니까? 물론 장사나 아님 단순 직업은 종사할 수 斂憫熾...그러나 여러분들이 원하는 깨끗하고 돈 많이 받는 직업에는 절대 종사하실 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덧 없이 보낸 세월동안 여러분은 이미 경쟁력을 상실했으니까요..
맞습니다..이 계통에는 아무리 근무에 근무를 제곱으로 해도 년봉 3000받기 힙들고 혹 그 이상 받을 수 있다 하더라도 그 자리 차지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로 힘듭니다.
여러분... 본인의 자유에 의하여 직업을 선택했으면 그 직업에 최선을 다하고 만약 그 직업이 싫으면 전직 하십시요...그리고 여러분들이 말하는 소위 아웃소싱(용역)은 여러분들이 아무리 여기서 욕해봤자 안 없어 집니다..더 늘어나면 늘어 났지.....저도 물론 시설인이지만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면 참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려고 저러나 하는 서글픈 마음이 듭니다......
여러분 우리나라가 소득 삼만불시대가 오더라도 어차피 청소하는 사람..똥푸는 사람은 안 없어 집니다...단지 대우가 좀 더 좋아지겠지요....
항상 맘 속에 불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시설인 여러분... 행복은 본인의 마음가짐에서 부터 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생각하고 항상 자기 맡은 바 일에 충실합시다...
그래야 나라도 잘대고 우리의 대우도 좀 더 낳아 지지 않을까요?
ps: 여기에 리플 다시는 님들 욕을 써도 상관 없는데...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그런 님들
이 불평불만이 제일 많은 사람이며...아마 시설일 그만두고 딴 일할 능력도 안대면서
...세상 불공평하다고 자기자신을 보잘것 없이 만드는 사람일 확율이 100%일껄요...ㅎㅎ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를 하고 계신 수많은 관계자 여러분..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까닭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 글을 읽어보면 정말 섬뜩하군여... 여러분 왜 자기자신을 폄하하고 세상을 삐뚤어진 눈
으로 바라봅니까? 어차피 자본주의 사회의 근본을 이루는 것은 자유와 무한경쟁 아닙니까? 여러분은 사회에 진출하기전에 이미 여러분의 자유에 따라 시설관리라는 직업을 선택했고 지금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겁니다...여기에 보면 어디에 누구는 년봉이 얼마니...성과급이 얼마니...하고 불평불만이 광장히 많은 것 같은데 그럼 돈 많이 받는 직종으로 이직 하세요...어차피 직업선택은 자유닌까요...여러분이 입사할 당시에 시설관리직종이 뭐하는 일인지... 앞으로의 비젼은 있는지...년봉은 대략 얼마나 대고 앞으로 자기가 계속 이 직종에 종사하였을 경우에 과연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이 모든걸 따지고 여기에 입사한거 아닙니까? 물론 게중에 너무 철이없고 나이가 어려서 이런 저런걸 재지 못하고 입사한 분들도 계실겁니다...그런분들도 한 일년만 지나면 이 직업이 어떤 것이라는 건 다 알게 되는데..왜 그때 딴 직업을 찿지 않고 머물러 계셨습니까? 제 생각에는 아마 이쪽일이 보수는 적더라도 일이 편하고 자유시간이 많으니깐 아마 딴 직업을 찾지 않았을 겁니다...아마 정신없이 놀았겠지요....ㅎㅎㅎ
근데 막상 나이가 서른에 가까워지고 결혼은 해야하고 발등에 막상 불이 떨어지닌깐 이 직업에 바친 청춘이 아깝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막상 나가서 이 일 말고 다른 직업에 종사하실 수 있을꺼 같습니까? 물론 장사나 아님 단순 직업은 종사할 수 斂憫熾...그러나 여러분들이 원하는 깨끗하고 돈 많이 받는 직업에는 절대 종사하실 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덧 없이 보낸 세월동안 여러분은 이미 경쟁력을 상실했으니까요..
맞습니다..이 계통에는 아무리 근무에 근무를 제곱으로 해도 년봉 3000받기 힙들고 혹 그 이상 받을 수 있다 하더라도 그 자리 차지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로 힘듭니다.
여러분... 본인의 자유에 의하여 직업을 선택했으면 그 직업에 최선을 다하고 만약 그 직업이 싫으면 전직 하십시요...그리고 여러분들이 말하는 소위 아웃소싱(용역)은 여러분들이 아무리 여기서 욕해봤자 안 없어 집니다..더 늘어나면 늘어 났지.....저도 물론 시설인이지만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면 참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려고 저러나 하는 서글픈 마음이 듭니다......
여러분 우리나라가 소득 삼만불시대가 오더라도 어차피 청소하는 사람..똥푸는 사람은 안 없어 집니다...단지 대우가 좀 더 좋아지겠지요....
항상 맘 속에 불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시설인 여러분... 행복은 본인의 마음가짐에서 부터 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생각하고 항상 자기 맡은 바 일에 충실합시다...
그래야 나라도 잘대고 우리의 대우도 좀 더 낳아 지지 않을까요?
ps: 여기에 리플 다시는 님들 욕을 써도 상관 없는데...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그런 님들
이 불평불만이 제일 많은 사람이며...아마 시설일 그만두고 딴 일할 능력도 안대면서
...세상 불공평하다고 자기자신을 보잘것 없이 만드는 사람일 확율이 100%일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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