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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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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ungima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54회 등록일 04-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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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애기이네요! 제가 아는 친구들중에도 한친구가 용역바닥에서 사경을 헤매다가
10급기능직공무원에 임용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어느정도의 운도 따라서 지금은 주5일근무하면서 룰루랄라 하며 가끔식 전화를 하며 가슴에 불을 지르기도 하더군요!
어쨌든 그친구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죠! 부럽기는 하네요!
공부라는것도 때가 있는 법인데 30대중반으로 넘어가면 취업에 관한 여러가지 경로의 입지가 줄어들겠지요!
기능직공무원도 요즘은 나이제한이 점점 어려지더군요!
이바닥은 두가지입니다.
용역바닥에서 사경을 헤매이면서 다람쥐체바퀴마냥 주어진 기계적이고 획일적인 업무에
길들여진체 노동의 대가를 받으며 사느냐 아니면 용역바닥에서 사경을 헤매는 존재를 벗어나기 위해 잠자는 시간 줄여가며 숨겨진 자신의 뇌기능과 육체를 최대한 끌어내 점진적으로 나아가서 설정된 목표를 달성해서 지하세계를 벗어나는것입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지하세계는 지상세계와는 달리 광합성작용을 못해 체내세포가 활성화되지 못해 면역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으며 바이오리듬이 불규칙해 수면장애와 만성피로에
노출된체 살아가는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용역이라는 개념과 본질적인 효과와 기능이 선진국의 용역과는 현저히 다른 해석으로 진행된다는것입니다.
용역이라는 것은 선진국에서도 있으며 다만 본질적이고 순수한 성향과 기능이 다르게 해석되어 이용된다는것이 다르다고 볼수 있다고 봅니다.
이점은 향후 점진적으로 개선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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