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답변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challenge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73회 등록일 04-11-07 00:00

본문

시설일 몇달해보니깐...느끼는게 어짜피 금방 나갈사람들이라..더 안갈켜주는

거같아요..그냥 있다가 나갈사람....정도로 생각하니 보수도 적고 그러니깐요

그리고 실컷 가리켜 놔봤자...나가버리니깐.... 저 오기전에 몇명이

그렇게 나갔다네요..




에효...나이도 어리고 할줄아는것도 없으니

어디가나 무시당하고...

물어봐도 알켜주는사람도 드물고말이죠

누가 그러더라고요 너한테 잘 알켜주는사람은없다고 제가 하기 나름이겠죠 .

제말못이 큰거같네요 요즘들어서는...


제가 좀 잘나고.할줄아는게 많으면 좋겠는데....

남밑에서 일하니..욕도 많이먹고 말이죠 ...

다 처음엔 그런건데....그냥 가끔 우울해요 ...




참 시설직 하기도 힘드네요

배우기도 힘들고 말이죠 ...


어제는 설비 선임이 일적인 일에대해서는 자기한테 말하지 말래요

정말..황당하더라고요 ...이제 다른 선임한테 물어봐야겠어요



정말 사회생활이 이런건지 몰랐네요

소장님한테 스트레스 받아서그런가.....

저에게 모든게 옮겨간다는....


쉬운게 어디있겠는가만은....배우려 노력안하면 더 뒤쳐지는거같네요

정신차려야 겠네요 ..열심히 공부도 하고말이죠 ..


미화쪽 보다는 여건이 좋지만요...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