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국가 기술자격자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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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younsungh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06회 등록일 05-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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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대학생들이 대학을 졸업과 동시에취득하는 자격이 자격증입니다.
이자격증은 전문분야에서 기초적 소양이 있다는 증표입니다.
경력제에 폐해는 이미 넘을 선을 넘었읍니다.
퇴직공무원 일자리 확보 말고는 없읍니다.
타분야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 회계사 변리사 약사 하물며 공인중개사까지
모두 전문 자격을 가지고 있어야 그 분야에 종사 할수 있다고 들었읍니다.
그런대 왜 유독 기술자들 은 그런 대접을 못받나요
대한민국이 먹고 살게 된것이 누구때문입니까?
기술자들 때문 아닙니까?
95년도에 편법으로 등장 해서 수많은 자격기술자를 도태 시키더니
이제 기술자에 최고 전문가를 찬밥신세로 만들고
이공계 졸업생들을 전부 희망도 꿈도 없는 그저 일용직 근로자로 만들었읍니다.
누가 공부 하겠읍니까?
건설기술이 그렇게 하찮은 기술입니까?
산업인력관리공단에 한번 물어보싶시요 자격증 응시율이 95년 이후 어떻해
변화 가 되있는지
문제에 본질에 접근하면 간단합니다.
공부해서 자격취득하면됩니다.
학경력자들이 경력이 더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우리 자격기술자도 경력이 있다는것을 상기 시키고 싶내요.
이론과 경험이 있어야 전문가 아닙니까?
3년유애 기간 을 주고 취득을 권고 하는것은 그만큼 시간을 주는 것인대요
그런 배려까지 했는데도 인정제도 폐지를 반대하는것은 한마디로
공부 하기싫다 정당한 대접을 해주기 싫다는 것 말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건설기술인협회 60%가 자격기술자인데요 폐지 반대 한다는 것은 정말 말이 않되구요
건교부도 왜 인정기술자제도를 폐지 반대 하는지 이유가 나름대로 있던대요
내용을보면 건설회사에 인건비 부담이 가중된다나요...
글쎄요 기술행위가 그저 임금 때문에 정당한 대접을 못받는다면 문제가 있지 않나요
감리원중 에 감리단장은 전부 공무원 퇴직자가 차지 하고있읍니다.
공무원이 우리에 상전입니까?
한가지 더 기술력이 실무 경력자격자가 우수합니까?
아니면 서류 뭉치 속에 살아온 공무원이 더우수 합니까?
실무 현장에서 자격증 취득하고 근무한 기술자가 더대접 받고 존경받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건설에서 기술사 보다 더 기술력이 있는 기술자가 있읍니까?
검증도없이 그저 건설종사원을 기술자로 인정하는 악법을 철폐 하기를 간절이 소망
합니다.
이공계기피현상에 핵심을 엉뚱하게 찾지 마십시요
바로 사회 진출해서 자기 분야에 애착심과 자부심 사회적 지위및 대접을 받아야
기피 현상이 사라지지 않겠읍니까?
대한민국이 공무원들에 나라입니까?
전문가 집단이 홀대 받고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퇴직공무원이
기술사 보다 위에 있다는것은 문제가 없는지요?
한번더생각해보십시요 건설은 기술력이 있어야 하는것이지 경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닌것입니다.
노력하고 공부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대한민국이 되었음 좋겠읍니다.
저도 기술사 준비 중에 주변에 홀대와 조소을 받고 있지만 미래를 생각해 공부 합니다.
이런 희망도없는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지 .......

대한민국 건설 기술자 올림


여려분에 동참을 바랍니다.
공감 하신다면 글 올려주세요
작은노력이 큰 결실을 맺을 거라 생각하네요
제가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할수있는일이 이것말고는 없내요.....
이글을 읽고 다시한번 우리에 목소리를 높여야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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