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휴 ~~ 그리도 힘든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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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yun524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77회 등록일 05-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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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인상 살이가 이렇게 어려운 부분일줄은 어릴적은 몰랐지요 어른되어 먹고살기가 또

처자식 먹여살리기가 쉽지가 않치요 남들보다 특출나게 잘 키우지는 몾하더라도 같은발을

내 디딛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어야 하기에 허리가 휩니다^*^ 내 부모님께서 그리

하셨겠죠 함에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하지 않았던가 또 세상은 핑계을 대고 살아야하는법

해서 이렇듯 키워주신 부모님께 효도"도 해야하고 아그도 키워야 하기에 또 일자리가 많치

않아 자포자기 식 으로 용역도 좋고 비정규직도 좋다 내디딘 발자국은 쉽게빠져 나오지

몾하는 굴래가 되어 일년 이년 쉽게 지나버립니다 그러다 보면 정규직 일자리도 기웃거려

보기는 하지만 쉽게 자리를 찻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한 부분에 동생들도

보았고 아니 그런 분들도 많이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손털고 자리찻아 나설때면 나이가

차고 이쯤되면 어느분에 글처럼 용역 십몇년차가 되는길이지요 죽어라 몸바쳐 피 뜯기고나면

더 싼 임금에 근로자를 찻게되지요 이렇듯 힘듬에도 불구하고

몇푼에 돈을주는 용역사가 있기에 고마워해야할까요 아니 머리풀어 짚신이라도 만들어

주어야 할까요? 힘듭니다 ....내길은 내가 찻아가야 합니다


기계 전기 소방 환경기술인
http://cafe.daum.net/hyungu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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