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눈물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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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darkangle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53회 등록일 05-0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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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리얼한 논픽션이올시다. 그래도 해 드릴 수 있는 말은 힘내십시오...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지요...35세면 아직은 뭔가 해도 늦은 나이가 아니올습니다. 40세가 넘어가면 정말 벗어나기 힘들지요. 그리고 결혼은...짝은...빨리 찾아야하는데... 이 계통이 아무래도 늦습니다. 총각시절 대부분이 격일근무를 하는데, 제대로 못자고 야근하면서 술에 쩌들어 쉬 늙어버리지요.

각설하고 자신을 너무 비하시키지 마세요. 특히 배우자는 자신감이 없으면 찾지 못합니다.
요즘은 대부분이 맞벌이를 합니다. 열심히 삽시다. 이렇게 생각하고 해보세요. 대한민국의 절반은 여자다. 35세전후의 미혼아가씨도 많다...나는 멋있는 놈이다..크게 될 놈이다...
제 나이 이제 47세... 이젠 시설일이 진저리나는 군요... 하지만 쉬 벗어나지 못하지요.
35세면 체념하기엔 이른 나이입니다. 열심히 공무원등등의 공부도 하시고 반려자도 포기하지말고 찾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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