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저도 똑같은 상황인지라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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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    댓글 0건 조회 576회 등록일 0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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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는 33이고, 집에서 너무 부담스러워 하셔서 집을 나와 혼자 살고 있습니다.

대책이 안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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