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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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in929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56회 등록일 05-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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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면접보러 다니고 있지만 면접 분위기에 따라 나도 태도를 달리합니다.
전문적인거 물어 보면 일단은 성실하게 대답하고 마지막에 급여 책정을 위해 말할때 회사를 내가 깝니다.
실력있는 사람을 쓰려면은 돈을 충분히 줘야 돼는거 아냐? (반말로 함) 급여를 조금 주고 부려먹을려면 초보자를 쓰지 건방지게 공고를 낼때 수준이 어쩌고 스팩을 다냐고.
용산에서 면접보다가 면접관을 면박주고 서류를 뺐어 나오니 옆에서 보던 사람도 따라서 서류 뺐어 나옵디다.
면접시 면접관에게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으려면 실력을 갖추는것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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