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고생끝에 낙이옵니다...힘내시고 실력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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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u2popkr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21회 등록일 05-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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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얼마전 모시설관리공단에 몇십대일의 경쟁률을 뚷고 공채입사했습니다.
비록 기능직이지만(우리쪽계통은 기능직임...)기능직이라고 전혀 꿀릴것은 없습니다.
우선제가 밟아온 길을 말씀드리자면 경력을 진짜쌓고 싶다며 대형 빌딩관리를 하는 용역회사를 들어갔습니다.진짜 머빠지게 개잡부 노릇했죠 저도 처음엔 비관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오기가 오르더구뇨 그래서 당직근무와 비번날 공부만 했습니다 그래서 공조냉동,보일러취급,
가스산업기사를 들고 틈나는 데로 기회를 였봤습니다. 제가 잘랐단는건 아니지만 요즘은 추세가 다기능을 원합니다.기계설비원도 전기에 해박한 지식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생리는 알아야 할거갔네요.요즘은 아침에 몸이 가뿐합니다.나도 이젠 용역생활 청산하고 공기업의
준공무원이 됐으니까요.전 개인적으로 직장생활은 초일류기업에 다니는 것이 아니라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됩니다.어떤 조직의 소속감을 느끼느냐 못느끼느냐 전 2년동안의 용역생활동안 그것이 제일 목말랐습니다. 님께서도 한탄만 하지마시고 보일러가 싫으시다면 소방이나 공조냉동기사 이악물고 공부해서 취득하세요.길이 지금보단 확실히 넓어보이실 겁니다.
기회는 반드시 있다고 전믿습니다.자신을 믿고 한번 해보세요...같은 시설인으로써 용기를
주고싶었습니다. 잘난체한다고 뭐라마시구요...조은 주말되세요...아참! 기능직공무원의 급여는 공단마다 다틀리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용역생활보단 확실하게 급여가 좋습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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