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저도 가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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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sa760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57회 등록일 05-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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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저희 집 근처라 2~3달전에 가 봤거든요...님처럼 쿨링타워에서 냉각이 어떻게 되느냐니 그런 시덥잖은 거 물어보고 액수도 퇴직금 포함이라 하더군요...1950인가?

올 라운드 플레이어는 당연하고,밤에 잠도 잘 못잔다 등등...

사우나,수영장,헬스 등등 힘들구요,상가자치라 좀 그럴겁니다...

암튼 매번 공고나오는건 이유가 다 있습니다.

힘들면 대우가 좋던지,아님 사람이라도...액수가 적으면 일이라도 편해야지 원...

저 직영다니다 지금 용역왔는데요,연봉 한 600다운 시켜왔지만 후회 없습니다,왜냐!

시간이 많은 곳을 선택한 만큼 공부하려구 왔거든요...공사나 공무원 셤 보려구요...

직영서 퇴직금 포함2400정도 받았는데 그래도 3교대 쇼핑몰 ...미래는 없습니다!

지금 용돈 벌이나 하면서 꼭 가야지요...기능직이라도...

집에는 일년 해 본다 그러고 왔는데 걱정은 됩니다만,시도한 제 용기에 전 박수를 보냅니다.

자화자찬^^;

암튼 우리모두 일한 만큼 대우 받는 그날까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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