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소위 엘리트라 불리우는 시설인의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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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ffdd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83회 등록일 05-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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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이름있는 대학의 전기과를 졸업하고 군대가 가기 싫어서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를 취득. 병역특례 3년 제조업체에서 연구개발하면서 전기관리,전산관리 죄다하고...설계사무실과 벤처기업을 1년정도 떠돌다가 02년 L모 그룹에 대졸공채 만점으로 입사했습니다.
500여명 채용하는데 서울에선 전기전공TO가 딱 1자리뿐...가뿐하게 만점으로 합격하고 활기찬 대기업 엘리트 직장생활을 시작하였으나...
유통사에 시설팀이라....제길... 국내 최대의 유통사도 적자좀 보니까 아웃소싱이라는 개소리 지랄하고... 그것도 시설만 아웃소싱검토... 제길....
3D와 단무지라는 시설계통이지만 그래도 이바닥에서 엘리트 탄탄대로를 걷는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시설이 주가 아닌 곳이라서 개떡같군요..
생각해보니 시설이 주인 회사는 용역회사나 제조업체 공무파트 아닌이상 없는듯... 이런 시기일수록 시설인들이 단결하여 인건비 덤핑 방지하고 시설이 힘든만큼 대우 받는 그래서 어느 용역업체를 가도 근로조건이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변호법인,회계법인도 전부 전문용역회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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