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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업체..용역업체..개인적인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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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하얀나라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67회 등록일 19-11-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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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업체..용역업체..다니면 개인적인 사적인 얘기를 직원간에 말을하면..밀정(스파이)이 있어서 관리실에 보고하고 책임자에게보고하는 직원이 있어서 정말 직장다니기 힘듭니다..왜 개인사적인 얘기를 상급자에게 보고하고 ,관리실에게 보고하는 직원을 만들어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이런사항은 없어져야 합니다...인권침해 입니다..사람들과 대인 기피증이 생겨서
사람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누구를 믿고 개인적인 사적인멀을 하면서 직장을 다녀야 하는지..아니면 누구도 믿지말고 말도 안하고 혼자 식사하고 혼자 민원업무처리 하고 혼자 직장을 다녀야 할지 걱정입니다..회사는 공동체이고 사적인 말과 공적인 말을 하는곳인데 ...공적(업무사항)인 말만하고 다니기엔 너무힘드네요..사적인 말도 할수도 있는데..직원들간에 친할수도 있는데..모든것이 업무사항적인 말만하고 다녀야 하면 직장 다니기가 로봇처럼되는것 같습니다.. 누구도 믿지못하고 업무사항만 전달하고 민원업무처리하면서 다니면 너무 삭막하네요..즐겁게 일을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다니기엔 직장이 안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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