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어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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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LIY1004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39회 등록일 05-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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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끔 진짜 친구로 인해 이 사이트를 알았고 한달에 한번정도 이 싸이트 들와 보는데 저도 시설인 이지만 너무들 하시는 군요....
대기업이나 안정된 직장 공무원 같은데는 한곳에만 줄곧 있어도 연봉이 오르고 자기계발하고 그런 분들은 이사이트 알지도 못해 안들와 봐서 시설인의 연봉이 이리 낮은가라는 생각도 자기연봉도 여기에 밝히지는 않아 모르시는 말씀들 이네요...
제가 아는 분들도 시설계통에 많이 있어 내얘기를 하면 누군지 알겠지만 왜 우리 시설인들은 넓게 못보고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세상을 좁게 보고 자기가2000 2100받으면 다른분들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여..
저는 나이가 더 많습니다만 95년에 시설관리 최고 최대의 s그룹에 들어가 95년1500정도로 시작해 98년까지 쭉 오르고 imf 꺾여 제가 그만둘 2001년 2200정도
물론 그때느 여기보다 안정된 직장도 여기 연봉도 다른곳에선 못 받을줄 알았죠..
그리고 신공항에선 2500정도 차 타고 순찰 하는게지겨워 강남s 병원 연봉1500정도인데 상여가 1000프로가 넘더군요..3교대지만 합치면 3000이 조금 안되더라구요..
또 강남에 있던 s공사 계약직 이라 드러워 그만뒀지만 칼 출퇴근2300정도
지금 조그만 중소기업 한때는 잘 나갔죠..여기 들와서 주식받으려고 연봉낮춰 뽑아주기만 바랐죠...2002년 2400 2003년 2800 2004년 3100 2005년 연봉협상 아직 안되고 회사가 많이 힘들어 옮길 생각도 있지만요...물론 여기만큼 연봉 주는데 별로 없겠지만 항상 자기 자기에서 자기 주어진 일을 열심히하면서 다른곳도 더 넓게 볼 안목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10여년 시설직에 있으면서 직접적인 용역회사는 안가봐 능력은 없지만 작은 행운이라고도 생각합니다.더 넓게 보면 연봉 작게 시작해 평생직장으로 일한만큼 대우해주는 직장이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시설인들의 노동력을 중간에 빼내는 용역들이 사라지길 누구보다도 바라지만 용역에 있으신 분들은 시설이 다 자기직장과 똑같다라는 생각을 지우고 넓은 세상을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 자기가 있는곳에 안주하고 자포자기한다면 더 살아갈 낙이 없는 것 아닐까요...말이 되는가도 모르겠네요,,괜히 서글픈 생각에 주절주절 떠들었습니다....하옇튼 시설인 여러분 모두 모두 화이링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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