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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morandinie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21회 등록일 05-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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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배가 저보단 한참이시고 사회경험도 많으신거 같은테...일단은 죄송하고 쪼금은 각성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한글 올릴까 합니다...글쎄요..경제라 저도 어려운 애기라는 예감이 들긴 하지만 정말 어려운 애기이지요...옐 들어 한반에 60명의 학생이 있는데(요즘은 몇명인지 모르지만..)그학생이 뜻한봐 있어 공불 열심히 한들 얼마나 오를까요?..
마니 가봐야 30~20등??.전 이겄도 후한점수라고 생각합니다...흔히말하는 암기과목(우린 이걸로 얼마만큼은 보장을 하고있죠..)으로 점수를 올리는거는 한계가 분명히 있죠..전교에서 반에서10등이내로 들려 하면 그건 또....물론 기본적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학벌이 어떻고,어쩧고....이런 문제가 아니라..글쎄요..윗분들이 말씀하시는 우리 서민들이 제가 보기엔 우린 분명히 자본주의의 민주주의의, 자본주의사회라하면 무서울게 없는거 아닌가요!!더 이상은 몽상은 한계가 분명합니다...우리 모두 각성하고 열심히 일히고 또한 각자의 목표를향하여 꾸준하게 노력해야 만이 살길이라 생각합니다...더 이상의 경제호전(몽상) 없는것을 우리 시실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대호각성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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