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혹시 비번없는 당직근무 하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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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ws121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03회 등록일 05-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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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의도 모회사에서 시설 기계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략 6년정도 근무했구요.

이 회사에서는 제목대로 비번이 없습니다.

당직날에는 아침 출근해서 다음날 저녁이나 되야 퇴근할수 있다는..

물론 가식적으로 만든 당직 다음날 오전은 회사에서 쉴수있는 시스템이 있긴한데

육체적 정신적 피로도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럼 그곳에 오래 있었냐고 반문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

다른곳보다 조금 많은 당직비때문에 또 다른곳으로 옮기는 부담감때문에..

제가 할수있는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죠.

당직비는 평일 25000원 공휴일 50000원 입니다.

제가 입사할 당시엔 이 정도면 훌륭했지만 지금은 만족할 수준도 아닌듯 싶군요.

당직비는 제가 입사할 당시에서 1원도 오르지 못했답니다.

야간 당직도 절대 편하게 넘기는 당직이 아닙니다.

사람잡는 빙축열.. 으흐..

혹시 다른분들도 비번없는 당직근무 하시는분 계신가요?

있다면 그곳 생활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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