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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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    댓글 0건 조회 601회 등록일 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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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싶군요.이제 40대지만 난 충격이 너무 커서 말을 못하게 된

것뿐만 아니라 걸음을 걷는 것도 어렵게 걸으며 칼로 목을 그을려고 했지만 손에 힘이 들어

가지를 않어 실패를 하고 주변사람에게 칼을 뺐겼습니다. 목을 매려고 목을 줄에 걸었지만

역시 다른 사람에게 제지당했습니다. 기왕이면 나를 동정하는 분들이 도움을 주십시요.

사람을 사람이 아닌 노예로 보는 종류의 부류에게 우리는 노예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

람이 얼마나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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