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페이지 정보
본문
저는 얼마전 용역회사 다니다. 회사를 이직한 사람입니다.
근데 공장 보전과일이 라는 것이 짜증나더군요..
공장 준공식이 얼마 전이어서 집에도 못들어가고 그랬는데..
준공식 끝나도 거의 매일 퇴근시간에 퇴근한적도 없구..
사람들은 외만하면 집에 가지말고 기숙사에서 자라고 하더군요..
보전과에서 잡일이란 잡일은 다하고 총무에서 하는 지원업무까지 하니
용역회사 책임자로 일하는 것이 맘편하고 그러내여...
다시 용역회사로 제입사 할까 생각중입니다..
남들은 회사 좋은것갔은데 외그러냐 하는데...
혼자 일한다는건 별루 안좋내여...연봉도 생각보다 별루그요...
고민 중입니다.
다시 용역회사를 들어가냐..그냥 다니냐...
근데 공장 보전과일이 라는 것이 짜증나더군요..
공장 준공식이 얼마 전이어서 집에도 못들어가고 그랬는데..
준공식 끝나도 거의 매일 퇴근시간에 퇴근한적도 없구..
사람들은 외만하면 집에 가지말고 기숙사에서 자라고 하더군요..
보전과에서 잡일이란 잡일은 다하고 총무에서 하는 지원업무까지 하니
용역회사 책임자로 일하는 것이 맘편하고 그러내여...
다시 용역회사로 제입사 할까 생각중입니다..
남들은 회사 좋은것갔은데 외그러냐 하는데...
혼자 일한다는건 별루 안좋내여...연봉도 생각보다 별루그요...
고민 중입니다.
다시 용역회사를 들어가냐..그냥 다니냐...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