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흘러간 옛생각이 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petto2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97회 등록일 06-01-01 00:00

본문

허허허허
물론 그때는 열의에 차 있고 뭐든지 노력하면
다 될것 같은 느낌이 들지요

일단 학벌에 대한 핸디캡을 자신이 느낀다면
아무대학이나 다녀요
요새는 등록금 순서로 합격시키니깐
워낙 불경기다 보니 대학도 망하는 대학 많습니다.
지금은 기사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산업기사나 기능사 말고
양성교육수첩도 별 소용 없습니다.
한달에 백만원 주고 변기 뚫는거 시켜도 대졸자들 줄 섭니다.

영어공부 대충 하지 말고 확실하게 하세요
조동사 다음 동사원형. 이런거 바로 머리에서 안튀어나오면
성문기초영어(중학교수준)부터 보세요
단어 문법 안되면 독해 안되고
물론 회화도 안됩니다. 솔직히 시설은 영어 필요없지만

쪽팔리다고 토익교재나 공무원서적 보면
자기 자신이 더 비참해 질 겁니다.

그 다음 기술직,기능직 공무원이나 공사 시험 쳐요
학력 안보는 곳으로

아무리 못해도 토익700, 기계면 일반기계기사(보일러취급기능사나 공조냉동 그런거 말고)
전기면 전기기사(전기공사기능사 제외, 쳐주지도 않음)

안되면 평생 용역에서 썩는겁니다.
나이 서른 넘으면 함부로 못 옮깁니다.
명심하세요

그리고 유경수 라는 영부인은 대한민국역사에 없습니다.
육영수 입니다.

영어공부 전에 국어맞춤법 공부 하세요
논리적으로 글 쓰는것도 중요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