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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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면접을 보았다.
나말고 다른 사람이랑 동시면접을 보았다.
면접도 동시면접이라 완전히 사냥개를 뽑는듯한 분위기........
"물으라 하면 물고 와야 하는 절대복종을 뇌속에 박아놓고 획일적인 사냥개를 뽑는듯한
분위기.
경력이며 자격증이며 고향은 어디이며 결혼은 했냐며 미혼이라고 했더니
"그나이에 아직 결혼을 하지 않다니 벌레 쳐다보듯이 질문하며 경력이 짧다니
내일 당장 출근을 할수가 있느냐고 해서 "가능하다" 고 했더니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오후 6시가 다되어 가도 연락두절이 되고 오늘도 하루 공치네.......
지겹다. 면접 보는것도..........
면접관이 나보고 " 자격증을 많이 따셨네" 하며 비아냥거리며 말하는 말투하며
뭐는 할수 있겠냐고 해서 "할수 있다고" 하니 씩 웃더니
"니가 그래봐야 연봉 1800만원 이하도 못받어!" 하는 뉘앙스가 풍겨나오는 말투하며
이바닥은 말이야! 연줄이야! 니가 아무리 자격증도 많고 경력이 5년내외로 되어도
연줄이 없으면 연봉 1400이하나 1400이상에서 1800이하에서 평생 지하에서 보내지!
하는듯한 뉘앙스과 꽉 막힌 담벼락을 보는듯한 답답함 과 비열함 .....
아! 요즘 이바닥도 사람 귀한줄을 모르는 것 같고 용역업체들이 해가 바뀔수록 더욱
사람들을 우습게 알고 유자격자들이 널려 있으니 사람들을 가지고 놀며 면접을 보고
괜히 채용이 되는것처럼 마음을 떠보지를 안나! 정말 싫다.
난 가끔 꿈을 꾼다. 나의 회사를 만드는 꿈을........
아래의 내용은 부족하지만 나만의 시나리오이다.
경비지도사 자격증도 있고 주택관리사 와 전기기사 있는 주변에 있는 나의 동지들을 모아서 인력아웃소싱업체로 사업자등록한다.
용역업체 만들어 기존의 경쟁력 없는 용역업체들 매각처리해서 메이져급 용역회사 차린다.
주위에 도와줄 동지들이 있으며 서로 상부상조하며 뜻을 같이할 동지가 있다면 용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용역의 부정적인 이미지와 경영성과 및 사업운영 등을 완전히 전환시켜 새로운 아웃소싱업체를 구축하고 싶다.
난 인력아웃소싱의 구태의연한 사업마인드와 경영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난 용역의 사전적의미를 다시 재정립한다. 용역의 부정적인 이미지와 선입견을 모조리 제거하여 진정한 용역의 사전적의미를 정의하여 사업을 한다.
건물을 입찰을 할때 타업체와의 담합이나 저입찰제를 다시 재정리하고 싶다.
갑과 을의 계약에서 비롯된 제반비용들 중에서 인건비 가지고 장난을 치지는 않는다.
용역도 주식상장을 시도한다. 코스닥에서 발생된 수익과 지분은 "사주제"를 도입해
노사가 함께하는 모두가 주인이 도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처음에는 시행착오와 고난과 난관이 있을거라 판단되며 어떻게 난관을 극복할지는 주위의 동지들의 도움과 힘이 난관을 극복할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듯 싶다. 어쩌면 힘든 고난의 과정일수도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왜 영화 "공공의 적" 이 떠오르는건........
오늘 기분 꿀꿀하다. 아는 형한테 가서 술이나 한잔 사달라고 해야겠다.
나말고 다른 사람이랑 동시면접을 보았다.
면접도 동시면접이라 완전히 사냥개를 뽑는듯한 분위기........
"물으라 하면 물고 와야 하는 절대복종을 뇌속에 박아놓고 획일적인 사냥개를 뽑는듯한
분위기.
경력이며 자격증이며 고향은 어디이며 결혼은 했냐며 미혼이라고 했더니
"그나이에 아직 결혼을 하지 않다니 벌레 쳐다보듯이 질문하며 경력이 짧다니
내일 당장 출근을 할수가 있느냐고 해서 "가능하다" 고 했더니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오후 6시가 다되어 가도 연락두절이 되고 오늘도 하루 공치네.......
지겹다. 면접 보는것도..........
면접관이 나보고 " 자격증을 많이 따셨네" 하며 비아냥거리며 말하는 말투하며
뭐는 할수 있겠냐고 해서 "할수 있다고" 하니 씩 웃더니
"니가 그래봐야 연봉 1800만원 이하도 못받어!" 하는 뉘앙스가 풍겨나오는 말투하며
이바닥은 말이야! 연줄이야! 니가 아무리 자격증도 많고 경력이 5년내외로 되어도
연줄이 없으면 연봉 1400이하나 1400이상에서 1800이하에서 평생 지하에서 보내지!
하는듯한 뉘앙스과 꽉 막힌 담벼락을 보는듯한 답답함 과 비열함 .....
아! 요즘 이바닥도 사람 귀한줄을 모르는 것 같고 용역업체들이 해가 바뀔수록 더욱
사람들을 우습게 알고 유자격자들이 널려 있으니 사람들을 가지고 놀며 면접을 보고
괜히 채용이 되는것처럼 마음을 떠보지를 안나! 정말 싫다.
난 가끔 꿈을 꾼다. 나의 회사를 만드는 꿈을........
아래의 내용은 부족하지만 나만의 시나리오이다.
경비지도사 자격증도 있고 주택관리사 와 전기기사 있는 주변에 있는 나의 동지들을 모아서 인력아웃소싱업체로 사업자등록한다.
용역업체 만들어 기존의 경쟁력 없는 용역업체들 매각처리해서 메이져급 용역회사 차린다.
주위에 도와줄 동지들이 있으며 서로 상부상조하며 뜻을 같이할 동지가 있다면 용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용역의 부정적인 이미지와 경영성과 및 사업운영 등을 완전히 전환시켜 새로운 아웃소싱업체를 구축하고 싶다.
난 인력아웃소싱의 구태의연한 사업마인드와 경영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난 용역의 사전적의미를 다시 재정립한다. 용역의 부정적인 이미지와 선입견을 모조리 제거하여 진정한 용역의 사전적의미를 정의하여 사업을 한다.
건물을 입찰을 할때 타업체와의 담합이나 저입찰제를 다시 재정리하고 싶다.
갑과 을의 계약에서 비롯된 제반비용들 중에서 인건비 가지고 장난을 치지는 않는다.
용역도 주식상장을 시도한다. 코스닥에서 발생된 수익과 지분은 "사주제"를 도입해
노사가 함께하는 모두가 주인이 도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처음에는 시행착오와 고난과 난관이 있을거라 판단되며 어떻게 난관을 극복할지는 주위의 동지들의 도움과 힘이 난관을 극복할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듯 싶다. 어쩌면 힘든 고난의 과정일수도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왜 영화 "공공의 적" 이 떠오르는건........
오늘 기분 꿀꿀하다. 아는 형한테 가서 술이나 한잔 사달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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