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부정적인 생각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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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uhana0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22회 등록일 06-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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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글귀가 참 많군요
전 이제 막 시설일한지 1년 3개월 (용역 빌딩기계실)정도되는 애송입니다
나이 28

but ........................
모든것은 자기하기 나름아닐까요
비전도 자기가 만들어 가는거구요
부정적인 말들은 전염성이 참 크지요
제가 감히 이런 말씀드리는게 싸가지 없다구 생각하실지 모르시겠지만
전 이렇게 생각해요
모든일들은 자기 하기 나름인것 , 글구 마음먹기 나름이라구요
부정적인 글귀 적으신 분들은 자신에게 한번 솔직히 대답해보세요
불안한 마음을 부정적인 글귀고 남에게 전염시킬려는 불안심리적인 상태............
희망이 있습니다.
전 고졸이구요 사회경력은 5년정도 (뱃일, 막노농판 , 계산직아르바이트, 여관당번보조)
됩니다. 미혼이구요 ///// 직훈출신입니다 그리고 이곳빌딩에 취업했습니다.
월급이 적으면 적은데로 모아서 저축하고 알뜰히 생활한다면 밝은 빛이보이지 않을까요
시설일 100만원 받아도 10원쓰고 90만원 저축하면 되지않습니까
저두 그런식으로 5년정도 적금부니깐 ( 3500만원정도 되더군요 )
열씨미 하자구요 시설여러분들
큰 빙하를 깨는것은 망치가 아니라 바늘이 아닐까요..................????/
지혜를 발휘할 땝니다. 이거하다가 정 안되면 부업이라두 하면 되지않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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