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한 팀장과 개념없는 장사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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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건물 관리하기 참 어렵습니다. 개념없는 장사꾼들의 갑질과 횡포 때문 입니다.
자기네 가게 내부의 일은 공사업자를 불러서 해야할 일인데 그 건물의 시설관리인 한테 부려먹는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부려먹네요.
팀장도 참 무능합니다. 이건 공사업자 불러서 해야된다고 아주 단호하고 똑부러지게 말을 해야 하는데
그런 말을 할줄 모르고, 시설관리인들을 개고생 시키네요.
팀장 이라는 사람이 만만해 보이고, 시키는대로 이것저것 다 해주니까 점점 더 요구사항이 많아지는 겁니다.
이게 바로 호구된다는걸 의미합니다. 호의를 감사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지극히 당연한걸로 여깁니다.
팀장이 장사꾼들 한테 만만하게 보이는 것은 그 사람이 평상시에 표정관리 부터 말과 행동을 가볍게 해왔기 때문입니다.
자기네 가게 내부의 일은 공사업자를 불러서 해야할 일인데 그 건물의 시설관리인 한테 부려먹는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부려먹네요.
팀장도 참 무능합니다. 이건 공사업자 불러서 해야된다고 아주 단호하고 똑부러지게 말을 해야 하는데
그런 말을 할줄 모르고, 시설관리인들을 개고생 시키네요.
팀장 이라는 사람이 만만해 보이고, 시키는대로 이것저것 다 해주니까 점점 더 요구사항이 많아지는 겁니다.
이게 바로 호구된다는걸 의미합니다. 호의를 감사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지극히 당연한걸로 여깁니다.
팀장이 장사꾼들 한테 만만하게 보이는 것은 그 사람이 평상시에 표정관리 부터 말과 행동을 가볍게 해왔기 때문입니다.
No라고 분명히 말할줄 아는 관리자나 소장이 유능한 사람입니다.
무조건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하려고 하는게 결코 최선이 아닙니다. 아주 무능함의 전형입니다.
관리자는 할말을 당당하게 할줄 알아야 하고, 거절할건 확실하게 거절해야 합니다.
부당한 지시를 단호히 거절하고, 아랫 사람을 보호해줄 줄 알아야 유능하고 존경받는 관리자가 되는 겁니다.
거절할줄 아는 능력이 관리자의 능력 입니다.
보아하니 가게 내부 일을 시설관리인이 한두번 해준게 틈毬六.
이런곳에 계속 발 담그고 있으면 육체와 정신이 아주 피폐화 됩니다.
거기서 수 많은 사람들이 그만두고 나간 이유를 알거 같습니다.
개념없는 인간들 하고는 대화가 안됩니다. 딴세상 사람들 입니다.
용역회사도 내편이 아닙니다.
그 장사꾼이 용역업체에 전화해서 시설관리인이 우리가게 일을 왜 안해주냐고 따지고 진상 부립니다.
용역회사가 뭔 힘이 있나요? 장사꾼이 용역업체 바꿔버리겠다고 협박을 할겁니다.
용역회사가 소장한테 다시 전화해서 서비스 잘 해주라고 지시를 내립니다.
안그러면 추후 재계약 안될수 있다고 엄포를 놓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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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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