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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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nike1775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18회 등록일 06-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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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11월까지 시설관리 용역업체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직을 했는데 시설관리 하면서 배우건 형광등교체,변기막힌거 뚫는거,간단한 전등,전열공사,거의 하는일이 이정동 인데..
공장으로 이직을 하니 머리가 깨질것갔습니다.
일단 기계장비의 PLC가 짱증나더라고요..PLC가 뭔지도 모르고 입사를 했는데..
공장에서는 AB,LG마스타타,LG글로파,미쓰비시 멜삭,이정도 쓰이는데 AB PLC는 우리나라에서 잘 쓰지도 않고 프로그램 구입비만 150만원 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장내 시설에 관한 온갖 잡일은 다하고 또 거래처사람들이 저보고 별걸다하시내요,,
라고 하더군요..용접에 기본적인 전기판넬작업 그리고 판넬에 추가적인 장치설치등 거의 모든일은 혼자 하고 모르는것은 교육과 본사 공장에가서 교육받고 그리고 일하고 거의 퇴근시간은 보통8시..새벽에 기계 고장나면 바로 출동....그렇다고 월급이 업청많은 것은 아닙니다내나이 서른에 월급200정도...보일러(열매체 보일러),가스시설관리 보통 하루에 700루배정도 쓰고 전기료는 한달에 천만원정도..전기로 들어왔는데 완전 잡부.........이직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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