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백날 기사 생활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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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nongsakku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005회 등록일 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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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직에서 두분류죠. 실력이 허벌나게 좋거나, 자격증이 있거나~
채용시 실력을 알수없기때문에 자격증 유무를 따지는것같고. 일단 자격증이있으나 나중에 실력이 뽀록나면 왕따당하기 쉽상이고, 자격증은 없는데 실력은 좋고 지식이 해박하면[이런사람꼭있습니다!! 왜 자격증 못따나 몰라;;] 그런사람들은 스스로 인정하게되죠.
그러나 언제까지나 기사생활이죠. 2교대,3교대,그나마 교대근무중 4교대?
그렇지 않아도 지하에서 아침에 출근해 퇴근까지 있는데, 밖에 나올일 거의없죠?
일부러 커피마시러 바람쐬러 담배피러, 나오는일말고는..
남들 출근하는데 나는 퇴근하는때! 얼마나 챙피한줄 아시죠?그런 생각을 안해보셨는지요?
물론 세상사람들은 그렇게 다른사람들에게 관심없다는거 압니다. 내가 스스로 움츠려들어서 그런마음이 있었겠죠.
저는 교대근무할때 더구나 여의도;; 사람들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두 화이트칼라..
여자들은 나름 된장녀!! 그래서 내가 여길 그만두면 난 일근을 가리라..라고 하고 이직시 결국엔 일근자리로 옮겼습니다.
교대근무의 단점은 뭐 말 안해두 잘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들 자격증 없는분들은 꼭 취득하셔서 선임으로 가시고. 있는분들은 좀더 좋은자리 찿아서 갑시다. 어짜피 이계통에서 밥값벌어먹고 살라면 경력은 필수고 선임도 필수입니다.
가면갈수록 정규직이 줄어드는 판에 참 용역회사라는곳은 어떻게 하면 돈 덜줄까. 돈뗘먹을까 이런 생각들만 하고있고, 비정규직의 비애가 아닐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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