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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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v6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35회 등록일 06-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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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 또한 시설관리직에서 근무한지 11년이 넘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공감대들이 많이 느끼시네여~
왜 그런지 사회적으로 소외감이 느껴집니다.
예전엔 "시절 관리 아무나 한다"라는 말 자주 들었습니다.
초창기 관리 인원이 없을 때 쯤이겠죠~
그러나 사회가 고도화 고밀화 되가면서 이젠 전문적인 관리자를 요구하는데
그에 따른 대우는 예전과 달라진게 없습니다.
우리나라 용역회사라는 특성에 비추어 보면 좋은 직장 구하기 힘들다라고
생각됩니다.
내 능력에 맞는 급여와 대우를 바라보지만 쉽지 않네여~
언제까지 파리 목숨 유지하는 경우에서 벗어 날까여`
관리 현장 연장 계약 안 되면 관리소장 및 관리자 등 위치가 불안하죠 !
선진국에서는 시설관리 전문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용역회사 때문에 전문직이 안 되고 인력 시장이 된 거죠.
힘들지만 직영 근무처를 바라보며 기다려 봅시다.
용역 관리가 과연 건물 관리의 실효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
건물 소유자의 사고 방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오랜 수명 유지 곤란하죠 !
예전에 중앙개발 등 유명 대기업 자회사 시설관리 어떻습니까?
자기 회사 건물 관리 철저히 하죠.
그 만큼 대우와 처우 개선등 근무자의 복지 증진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젠 전문 자격증 도전 해 보세여
주택 관리사 및 기술사, 소방 관리사 등
힘들지만 그 만큼의 대우는 아직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의 처지를 한탄만 하지 마시고, 보다 더 노력하지 못한 자신을 돌아보고
전진 합시다.
미래의 꿈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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