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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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zzang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00회 등록일 07-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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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마다 한번씩 이런 글들이 올라오니 씁쓸합니다
다른분들이 시설일 하면 고쳐주는일, 화장실 뚫어주는일 ...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창피한 일이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 않아... 하면서 암튼 이와비슷한 내용이 대부분
인듯합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이런 말씀을 하시죠;; 다른일 하려고요... 현장이라도 뛰는것이 나을듯
하군요 다시는 않오겠습니다... 나이 어리실때 얼렁 다른일 알아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라면 충고도 아낌없는 이 배려의 말씀등등등...

하지만 제생각에는 그렇게 생각하시는 글쓴분의 마인드 자체가 시설일를 창피하게 생각하시는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시설일을 하시면서도 고액? 아니... 3000 이상 받는분들도 계시고요 4년제 대학나오시고

자격증 기사 2~3개는 기본이고요... 영어등 회화도 어느정도 가능하시고...

음...

자신의 개인능력을 개발하지 못함을 창피해 해야 한다고 딱찝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능력을 키우지 못함의 연속으로 현장일이든 어디든 가셔도 그것은 그리 큰 영향? 은 없다고

보이네요 주제넘은 내용 매우 죄송합니다

하지만 다들 아실겁니다 직종을 뭐라 말씀하시는것은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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