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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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mulgogi76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36회 등록일 07-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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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청에 한 빌딩에서 시설관리를 하고있는 사람입니다.저는 4교대에 연봉은 현재 1700정도 되구요.학력은 전졸에 경력은 여기서만 1년 8개월째 됐구요.. 전에 몇개월됩니다..총합치면 2년 좀 넘구요.결혼은 얼마전에 했습니다.와이프는 이일 하기전에 만났구요.제가 생각해도 이쪽일은 첨부터 안들어 오는게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이건 그래도 명세기 기술직인데..똥이나 娥..그건 건물 소장이나 실무급이 물러 터져 그런거 같습니다.짜를일은 과감히 위에서 짤라줘야 밑에 사람들이 좀 나은데.제가 실무급이 되면 그러진 않을겁니다.^^전 자격증도 4개 있습니다.보일러,가스 ,공조냉동다 있습니다.급여는 오르지도 않고 이 박봉으로 앞으로 살아갈 생각 하면 막막 하기도 하네요.저도 가금 제가 시설관리인인지 미화 인지 구분이 안갈때가 있습니다.저는 소방 자격증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더나은 곳으로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급여도 더 많고 일근 하는 곳으로요.나이도 좀 됐고 다른일을 찾아보긴 넘 늦었습니다.저도 공무원 족으로 알아는 봤는데 쉽지는 않을거 같네요.힘내시고 열심히 하면 좋은날도 오겠지요? 저도 힘들고 하지만 웃으며 살려고 노력 합니다.제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요.그게 힘들긴 하지만요ㅋㅋ 시설관리 인들에게 화이팅 하자는 말을 하고 싶네요~~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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