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삶이란 긴 마라콘코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suhana0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48회 등록일 07-04-21 00:00

본문



안녕하세요 29살의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직훈을 수료하고 2년 4개월째 빌딩기계실에서 일하고있습니다.

기능사3개 워드 방화관리자.. 기타 수료증

4년전만해도 자격증은 하나도 없구 직업도 없었습니다.

여관당번일과 선원생활과 노동생활 기타 점원아르바이트 (시간제)를 전전하며

뚜렷한 직업없었던 고통의 20대중반

전 1년 직업훈련원을 수료했습니다.

삶은 지극히 주관적인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설일하면서

많은 고뇌와 비관이 있었습니다. 내가 도대체 무엇을 하고있는가 ?

나이는 자꾸먹구 그러나 전 4년전 어중이생활보단 지금은 많은 변화가 왔다고봅니다

컴퓨터자판하나 제대로 두드리지못했던 -_-;

용접도 근래 조금씩 배우고있습니다 ,.

노력을 하지않는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더욱 노력하여 올해는 상위자격증을 따고 이직을 계획하고있습니다

우리 너무 비관하지말아요

지금은 용역이라는 곳에 있지만 미래가 있잖습니까?

우리 떳떳해져요

통신대 올해 입학하고 대학의 필요성도 느꼈습니다

아직 너무나 길이 멀지만 하루 1%씩 노력하면 무엇인가 보일것이라

생각하면서 비번인 오늘도 이곳에 들려봅니다

여러분 사랑하고 제발 힘내세요

너무 비관글만 적지말구요 긍정 밝은이야기도 있잖아요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의 영혼속에 임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여러분의 앞날을 위해서 전 진심으로 기도드릴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