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현실의 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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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    댓글 0건 조회 770회 등록일 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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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도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은 연봉 2000이하라도 들어가서 먹고 살아야 하는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본인 또한 지금의 시설인들의 처우를 보면 서글퍼집니다.
그래도 어떻게 합니까? 뚜렷한 대안이 없다면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야 하는 지금의 현실이 답답할 뿐이죠! 로또라면 되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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