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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박영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00회 등록일 20-01-1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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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남기신 분들 얘기에 적극공감 합니다.. 제가 일하는 현장에서도 기존에 홈플러스에서
소장을 하다오신 분이 있는데 지금은 방재대리로 일하면서 본인이 얼마나 대단한지 몰라도
얘길 들어보면 아는건 없는 것 같은데 인성이 소장을 했던 사람인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성격이 얼마나 소심한지 본인과 약속을 하면 절대적으로 지키지 않으면 상대방을
나쁜넘으로 만들더군요.. 예를들어 약 2주전에 술 한잔 하기로 약속했는데 갑자기 약속한
날짜 2일전에 급한일이 생겨서 양해를 구했는데 뻐져서 말도 안하고 서로 일만 하자고
해놓고 다른팀에 관여를 하다가 지금은 직원들이 왕따를 시키고 있습니다.. 소장 및 각 팀장들도
마찬가지구요.. 또 술버릇은 얼마나 안좋은지 술 먹고 나면 결혼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혼자라도 유흥업소가서 회포를 풀고와야 됩니다.. 매일같이 돈이 없다고 하면서요..
한달에 용돈 20만원 받는다는 사람이 그걸 빌미로 다른사람에게 술 사라 밥 사라는듯이
불쌍한 척은 다하면서 남들에게 밥한번 안사면서 본인은 10만원이나 넘는돈을 물쓰듯이 하는 사람이죠..
기존에 관리자를 했던 분들이 다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일부 관리자 경험이 있으신 분들을
채용하는건 신중히 생각을 해봐야 하는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이유는 다른 직원들이 그 한사람으로
인해 불편을 넘어서 그만두는 일까지 생기면 일의 차질이 생기는건 100% 입니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일할 의지가 보이는 사람은 당연히 채용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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