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밑에 글보고 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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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찬호박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80회 등록일 20-01-1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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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산 한호텔에서 근무하고 전에 홈플러스(고암) 1년1개월 경력있어서 교대기사는 아니고 수영장/사우나 담당으로 들어왔는데 전에 교대기사중 한명이 주택관리사 취득해서 그만두고 새로운분 들어왔는데 그분도 조만간 그만두는데 그분도 68년생이시내요

솔직히 보통 편한데 같으면 끈기 없내 뭐라 하고 싶지만 재직자인 저도 퇴직금만 나올거 같으면 당장 때려치우고 싶은 입장이니 그만두는 기사님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제가 작년5월에 들어왔으니까 4개월 정도 남았으니까 퇴직금 받고 딴데 알아보시라고 전에는 경력1년이라서 안되었고 4개월뒤에는 2년되니까 갈데가 좀생길거라고 하는데 참 ;;;;;;;;;;;;;;;;;;;;;;;;;

그리고 저위에 주임님이 계시는데 그분은 67년생이신데 그분도 시설짬밥 20년넘으셨는데 그분은 작년 3월말에 오셨는데 요번 3월달에 그만두실거 같내요 하는 말씀이 '내가 공장시설도 4~5년정도 했는데 공장 시설보다 빡시면 이건좀 말이안되는거 같다.'

과장님하고 락커에서 그런이야기도 했는데 우리팀원들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만큼 큰죄를 지었는갑다. 여기서 오래 근무하는거 보니까 우스갯소리기는 하지만 좀 많이 힘드내요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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