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거긴 좀 심한거 같은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ggkk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97회 등록일 07-10-16 00:00

본문

반장도 야,너 그러고 새로운 주임도 그런다는 건 무식한 거 티내는 거죠...
저는 소장,과장.주임.반장 다 x반장이라고 불러주던데... 참고로 기사가 없는 곳임...
그런데 새로운 반장(45살)이 야, 너 라고 부르더라구요... 그넘은 첨부터 모든 게 양아치였지만
... 들을수록 기분나빠 한마디 했죠... 소장,과장,주임도 나한테 x반장이라고 부르는데 야,너가
뭐냐고... 앞으로 x반장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더니 그렇게 하던데요...
말해도 못 알아쳐먹으면 대드세요... 나이많은 사람들 젊은 사람이 대들면 꼼짝 못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