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동갑이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answlsgur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39회 등록일 07-10-01 00:00

본문

저랑 동갑이시고 여러므로 같은 길을 걸었네요.. 저도 고등, 대학 모둔 전기 전공하고 시설밥 기사부터 주임까지 경험하고 지금은 기술직 공무원으로 개천에서 용된놈 입니다. 참 안타깝네요..
공무원으로 일하시다 질병때문에 그만두시고.. 아이까지 있으시니 걱정이 정말 많으실 것 같네요.. 하지만 힘내십시요. 다시 비상할 준비는 어느정도 되신것 같고 더불어 관련 자격증을 더
취득하세요(소방이나 통신분야)요즘은 통신분야 자격증도 가산점이 대단합니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만이 옵니다.. 그러기전에 질병부터 치료가 되어야 일도 편하게 하실것 같네요..
저도 그 질병으로 한참 고생했거든요.. 좋은 병원을 가르쳐 드리고 싶지만, 광고가 될것같아 글을 못 올리고 메일로 답변 원하시면 글 남겨주세요..
요즘은 편하게 일하는 직장은 없는것 같네요.. 기사로 있으나 주임,소장으로 있으나 매 한가지 입니다. 딱히 무슨일을 하라고 권해드릴 만한 위치가 저는 아니지만, 그래도 빌딩 주임으로 알아보심이 좋을 것 같구 틈틈히 자격증 및 공무원채용에 준하는 스터디를 하셔서 미래의 계획을 세워 보심이 지금은 빠를것 같네요..주절주절 댄것 같지만, 동병상련의 아픔으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