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자격증 취득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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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열거한 자격증들 중에서
기술사와 소방시설관리사 빼고는 모두 취득한 사람으로써
독학으로 제가 공부하는 방법을 공유코자 합니다.
참고로 실력향상과는 무관하고
오직 자격증 취득 목적만을 염두해 둔 내용입니다...
젤루 중요한것이 책을 고르는 요령으로...
서점에서 책을 살때....
과년도 출제문제(기출문제)가 가장 많은것을 고릅니다..
기본적으로 최근 출제된 문제로부터 약10년이상
수록되어 있는 책을 사는것이 중요합니다...
그 이유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문제를 출제할때
매 시험마다 새로운 문제를 만드는것은 몇개 안되고
문제은행에 있는 문제들중에서 출제되기때문에
10년치 과년도 문제만 정확히 숙지해도
60점이상은 맞출수 있을것이라 감히 장담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도 위에 대한 내용이
고민꺼리지만 수많은 자격증 시험의 문제를
완전히 새로운 문제로 대체하는것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바꾼다, 바꾼다 하면서도 현실적으로 너무나 어렵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책을 샀으면 공부하는 요령으로...
일단 책의 내용은 뒤로하고
과년도 출제문제 부터 공부를 시徘爛求..
기본적으로 시험보기전까지 최소3번에서 5번까지는
과년도 출제문제를 봐야 합니다...(필기시험 공부기간 약40일기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기출문제를 보면 머리가 아프겠지만
문제보고, 답보고, 문제밑에 보충설명을 읽어 보는식으로 한번을 대충 훓어 봅니다...
이에 반론하여
책의 모든내용을 다알려고 정독을 하게 된다면 1년을 공부해도
자격증 1개 취득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10년치 기출문제를 쭉 훓어보다보면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었는지 알게되고 또 중북된 문제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될것입니다...
두번째도 첫번째와 같은식으로 그냥 훓어보고 지나갑니다...
두번을 다 훓어보고나면 어느정도 감이 올것입니다...
세번째 부터는 문제는 틀리지만 문제유형이 자주 출제되어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문제와 출제 빈도수는 많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포기해야하는 문제들을 가려내야 합니다...
자격증 시험을 100점 맞을려고 공부한다면
자격증취득은 정말 어려울것입니다...
모 게그프로 유행어도 있듯이
자격증취득 쉽게쉽게 가자!....^^
3번째 책을 일다보면 중복된 문제들로 인하여
어떤 문제는 첫단어만 보면 답이 바로 떠오르는
경지에 도달하여 있음을 느끼실 겁니다...
여기서도 중요한것이 첫단어만 보고 답이 떠오르는 경우
가,나,다,라 혹은 1, 2, 3, 4를 외울것이 아니라
문항의 답이 생각나도록 해야 합니다...
인력공단에서 문제를 새로 만들수는 없고
문항의 답위치만 바꿔서 출제하는경우가 있기 때문이고
제 경험상 문제의 첫글만 보고 답안지를 작성하였다가
낭패를 본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3번을 보고나면 4번째부터는
문제만 보면 단답형의 문제들은 대부분 답이 떠오를것이므로
자주 출제되는 계산식 문제에 치중해야 하고
5번을 다 보고나면 어떠한 문제라도 나와봐라!...하는
자신감이 생길것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소방설비기사(기계분야) 필기시험의 경우
3주만에 합격하였고
젤루 많은 시간을 소요했던 종목이
전기기사로 45일만에 필기시험을 합격하였습니다...
3주만에 필기시험 합격이라지만
하루도 공부를 게을리하거나 걸러서는 안되며
(하루에 최소 3시간이상 집중...회사 퇴근후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TV보면서 소화시키고 9시부터 12시까지는
집중적으로 공부...여기부터는 자기자신과의 싸움...너무너무 졸려서...^^)
물론 쉬는날은 도서관에가서 열공, 열공, 열공....
저의 자랑을 늘어 놓자면
자격증은 기사 3개포함하여 총 10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필기시험같은 경우 약 15개 종목을 보면서
한번도 불합격된적이 없다는 겁니다...
단, 기사 2차 실기시험 같은 경우는 1번에 붙은 경우가 1번도 없다는거...ㅠ.ㅠ
2차 실기시험에 대해서는...
작업형은 학원의 도움없이는 너무 힘들어 학원수강을 해야하고...
기사 2차의 실기는 1번에 붙는다는 목표보다는
1번정도는 경험상 불합격한다는 생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있게 잡아서 공부에 임해야 될것 같습니다...
물론 2차 준비가 덜 되었어도 시험장에는 꼭 참석하도록 하고...
1차 필기시험은 아는것이 전혀없어도
과년도 출제문제만 위와같은 방법으로 합격에 무리가 없지만
2차 실기시험 같은경우는 요령이 없더라구요...
책은 1차 필기책 구매와 동일하지만
공부하는 방법으로 필답형의 문제는 달달 외워야하고
계산문제 또는 도면설계, 해석같은 경우는
과년도 출제문제 모두를 완전히 이해하고 풀수 있어야
합격이 가능하더라구요!
제가 아는선에서는 1차 필기는 포기할 문제는
빨리 포기하는게 상책이지만
2차 실기는 포기할 문제가 없더라구요....
공조냉동기사 시험볼때
한번은 7문제인가 출제되고, 또 한번은 9문제인가
출제되었던 경험이 있어서 어느 한문제라도 포기하게된다면....ㅠ.ㅠ
기술사와 소방시설관리사 빼고는 모두 취득한 사람으로써
독학으로 제가 공부하는 방법을 공유코자 합니다.
참고로 실력향상과는 무관하고
오직 자격증 취득 목적만을 염두해 둔 내용입니다...
젤루 중요한것이 책을 고르는 요령으로...
서점에서 책을 살때....
과년도 출제문제(기출문제)가 가장 많은것을 고릅니다..
기본적으로 최근 출제된 문제로부터 약10년이상
수록되어 있는 책을 사는것이 중요합니다...
그 이유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문제를 출제할때
매 시험마다 새로운 문제를 만드는것은 몇개 안되고
문제은행에 있는 문제들중에서 출제되기때문에
10년치 과년도 문제만 정확히 숙지해도
60점이상은 맞출수 있을것이라 감히 장담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도 위에 대한 내용이
고민꺼리지만 수많은 자격증 시험의 문제를
완전히 새로운 문제로 대체하는것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바꾼다, 바꾼다 하면서도 현실적으로 너무나 어렵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책을 샀으면 공부하는 요령으로...
일단 책의 내용은 뒤로하고
과년도 출제문제 부터 공부를 시徘爛求..
기본적으로 시험보기전까지 최소3번에서 5번까지는
과년도 출제문제를 봐야 합니다...(필기시험 공부기간 약40일기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기출문제를 보면 머리가 아프겠지만
문제보고, 답보고, 문제밑에 보충설명을 읽어 보는식으로 한번을 대충 훓어 봅니다...
이에 반론하여
책의 모든내용을 다알려고 정독을 하게 된다면 1년을 공부해도
자격증 1개 취득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10년치 기출문제를 쭉 훓어보다보면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었는지 알게되고 또 중북된 문제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될것입니다...
두번째도 첫번째와 같은식으로 그냥 훓어보고 지나갑니다...
두번을 다 훓어보고나면 어느정도 감이 올것입니다...
세번째 부터는 문제는 틀리지만 문제유형이 자주 출제되어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문제와 출제 빈도수는 많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포기해야하는 문제들을 가려내야 합니다...
자격증 시험을 100점 맞을려고 공부한다면
자격증취득은 정말 어려울것입니다...
모 게그프로 유행어도 있듯이
자격증취득 쉽게쉽게 가자!....^^
3번째 책을 일다보면 중복된 문제들로 인하여
어떤 문제는 첫단어만 보면 답이 바로 떠오르는
경지에 도달하여 있음을 느끼실 겁니다...
여기서도 중요한것이 첫단어만 보고 답이 떠오르는 경우
가,나,다,라 혹은 1, 2, 3, 4를 외울것이 아니라
문항의 답이 생각나도록 해야 합니다...
인력공단에서 문제를 새로 만들수는 없고
문항의 답위치만 바꿔서 출제하는경우가 있기 때문이고
제 경험상 문제의 첫글만 보고 답안지를 작성하였다가
낭패를 본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3번을 보고나면 4번째부터는
문제만 보면 단답형의 문제들은 대부분 답이 떠오를것이므로
자주 출제되는 계산식 문제에 치중해야 하고
5번을 다 보고나면 어떠한 문제라도 나와봐라!...하는
자신감이 생길것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소방설비기사(기계분야) 필기시험의 경우
3주만에 합격하였고
젤루 많은 시간을 소요했던 종목이
전기기사로 45일만에 필기시험을 합격하였습니다...
3주만에 필기시험 합격이라지만
하루도 공부를 게을리하거나 걸러서는 안되며
(하루에 최소 3시간이상 집중...회사 퇴근후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TV보면서 소화시키고 9시부터 12시까지는
집중적으로 공부...여기부터는 자기자신과의 싸움...너무너무 졸려서...^^)
물론 쉬는날은 도서관에가서 열공, 열공, 열공....
저의 자랑을 늘어 놓자면
자격증은 기사 3개포함하여 총 10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필기시험같은 경우 약 15개 종목을 보면서
한번도 불합격된적이 없다는 겁니다...
단, 기사 2차 실기시험 같은 경우는 1번에 붙은 경우가 1번도 없다는거...ㅠ.ㅠ
2차 실기시험에 대해서는...
작업형은 학원의 도움없이는 너무 힘들어 학원수강을 해야하고...
기사 2차의 실기는 1번에 붙는다는 목표보다는
1번정도는 경험상 불합격한다는 생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있게 잡아서 공부에 임해야 될것 같습니다...
물론 2차 준비가 덜 되었어도 시험장에는 꼭 참석하도록 하고...
1차 필기시험은 아는것이 전혀없어도
과년도 출제문제만 위와같은 방법으로 합격에 무리가 없지만
2차 실기시험 같은경우는 요령이 없더라구요...
책은 1차 필기책 구매와 동일하지만
공부하는 방법으로 필답형의 문제는 달달 외워야하고
계산문제 또는 도면설계, 해석같은 경우는
과년도 출제문제 모두를 완전히 이해하고 풀수 있어야
합격이 가능하더라구요!
제가 아는선에서는 1차 필기는 포기할 문제는
빨리 포기하는게 상책이지만
2차 실기는 포기할 문제가 없더라구요....
공조냉동기사 시험볼때
한번은 7문제인가 출제되고, 또 한번은 9문제인가
출제되었던 경험이 있어서 어느 한문제라도 포기하게된다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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