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몆글자 적어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dbswovud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13회 등록일 07-11-27 00:00

본문

저는 28 나이에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전기자격증 취득하고 공단 전기실(계약직)입사하여
하루하루 반복된 삶이 너무싫고 비젼도 없어보여 중소 반도체 기업 공무팀에 입사하였습니다.
이력서를 50-60번을 낸거 같군요..취업하기 힘들었습니다.
(용역) 건물관리와 차이가 있다면 복지 와 같은 직원끼리의 소속감 이랄까.?
그런데 근무형태가 3조2교대입니다 어떻게 보면 시간은 많은데 공휴일이 없다는게 좀 힘들구 그러네요 그런데 시설관리나 공무팀 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하는일은 비슷하구요
비교 하자면 좀더 깊게 관여하고 자체예산을 집행하고 책임감을 많이 가져야 됀다는 거죠
저도 용역회사를 5년정도 다닌거 같은데요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일도 않하고 자격증 공부하나
않하면서 불평불만은 많다는거죠.. 불평만 한다고 월급을 올려주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루하루
게임이나 하면서 보낸다는거죠.. 다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제가 비하 할려는건 아니구요 이런사람들이 되지 말자고 하는 말이니까 너무 기분 나쁘게는 안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일했던 동료들은 공무팀 입사했다고 하면 많이들 부럽다고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저는 입사한지 3개월 정도 됐지만 어느일이나 장,단점은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집이 서울인데
회사는 용인이거든요 기숙사 생활합니다 외롭고 뭐랄까 객지 생활이라는게 ㅠ.ㅠ
연봉은 전직장이랑 비슷하고 미래를 위해 여기 왔는데 힘드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