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왜들 그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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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oeyou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36회 등록일 08-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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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설관리 경력 5년차 입니다.
제나이도 30살 입니다.
저는 지금 회사 다니면서 전문대학교도 졸업하고 지금은 자격증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들사이에서는 솔직히 제가 가장 급여가 작은건 확실합니다.
3교대라서 약속잡기도 힘들고 사실 그렇습니다.
하지만 직업자체에 비관하는건 자신의 능력을 회피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설관리에서도 얼마든이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친구들 보면 돈은 많이 벌지언정 스트레스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잘나가는 걸설회사다니는 놈도 보면 맨날 지방이다 외국이다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녀야 합니다.
시설관리 얼마나 좋습니까??
자기 발전하는데는 시설관리 만한 회사는 없다고 봅니다.
참고로 저는 한전준비 합니다.
능력은 안돼지만 다른회사에서는 이런생각 가지기 힘듭니다.
평소에 딴짓안하고 자기 목표를 위해 열심히 개발하고 배우면 시설관리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당직때 딴거 하지말고 자격증과 토익공부 하세요.
쌍기사에 토익800넘으면 갈때 많습니다.
회사를 탓하지 마세요
자기 능력을 탓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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